사진·코스 정보가 많은 곳부터 보여 줘요. 출발 지역을 고르면 가까운 순으로 바뀌어요. 그린피·티타임은 자주 바뀌어서 넣지 않았어요.
전남 · 담양군
담양레이나 CC
추월산 자락 광활하나 초지 위에 펼쳐지는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경관, 원초적인 수림과 계곡, 완만한 능선과 자연스런 계류 등 자연 그대로의 지형을 살려 Updown을 조형화 시키고 Undulation을 형상화시켜 트러블 요소를 극대화한 전략코스 레이아웃을 자랑한다. 아테네 신전을 옮겨 놓은 듯한 클럽하우스는 격조 높은 인테리어, 호텔 스위트룸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골프텔 등 회원 여러분의 사교와 비즈니스의 동반자가 될 것이다.
골프장 정보·사진: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공공누리). 홀 수·파는 공식 소개 글에 적힌 곳만 보여 줘요(홀별 파 구성은 골프장 홈페이지 코스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숙소 링크는 마이리얼트립 제휴 링크라 예약하면 여행갈땐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요(이용자 추가 비용 없음).
국내 골프장 고르는 법
코스 규모·이동 시간·계절로 나에게 맞는 골프장을 좁혀 보세요.
홀 수로 하루 일정 가늠하기
9홀은 2시간 안팎이라 퇴근 후나 입문 라운드에 맞고, 18홀은 보통 4~5시간 걸려요. 27·36홀 이상 골프장은 코스를 바꿔 돌 수 있어 1박 2일로 두 번 칠 때 지루하지 않아요.
이동 시간은 티오프 기준으로
새벽 티오프라면 출발 시간이 더 이른 만큼 1시간 안쪽 골프장이 편해요. 2~3시간 거리라면 전날 근처에서 묵고 아침 라운드를 치는 1박 2일이 덜 피곤해요.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그린피·카트비·캐디피와 티타임은 요일·시간대·계절마다 달라서 여기에는 적지 않았어요. 골프장 홈페이지나 예약실에서 위약 규정(보통 며칠 전까지 무료 취소)까지 함께 확인해 주세요.
봄·가을은 일찍, 여름은 새벽·야간
4~6월과 9~11월은 잔디와 날씨가 가장 좋아 주말 티타임이 빨리 차요. 한여름에는 새벽이나 라이트 시설이 있는 야간 라운드가 덜 덥고, 소개 글에 '야간'이 적힌 곳을 찾아보세요.
겨울에는 남쪽과 제주
12~2월에는 중부 내륙 골프장이 휴장하거나 땅이 얼어 컨디션이 떨어지기도 해요. 겨울 라운드는 제주·경남처럼 따뜻한 지역이 무난하고, 제주는 항공과 렌터카를 함께 잡아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