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스 정보가 많은 곳부터 보여 줘요. 출발 지역을 고르면 가까운 순으로 바뀌어요. 그린피·티타임은 자주 바뀌어서 넣지 않았어요.
홀 수는 공식 소개 글에 적힌 골프장(133곳)만 골라져요.
전북 · 군산시
군산컨트리클럽
81홀
군산컨트리클럽은 버려진 폐 염전부지 130여 만평에 멤버십 18홀과 퍼블릭 63홀 총 81홀의 규모를 갖추었으며, 이는 한 단지 내에 조성된 한국 최대 규모의 골프장이다. 멤버십 18홀은 정통 미국식 레이크 골프코스로서 오직 정회원만을 위한 최고의 코스로 설계되었으며, 퍼블릭 63홀은 다양한 묘미를 담은 코스로서 세계 최장 홀인 Par 7 (1004m) 홀과 Par 6 (661m) 홀을 각각 1홀씩 보유하고 있다. 또한 골프장 전체 부지 36%인 약 47만 평이 호수로서 26개의 다리를 놓아 81홀을 연결하였으며, 이로써 전체 홀이 호수에 둘러싸인 한국 유일의 골프장이다.
골프장 정보·사진: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공공누리). 홀 수·파는 공식 소개 글에 적힌 곳만 보여 줘요(홀별 파 구성은 골프장 홈페이지 코스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숙소 링크는 마이리얼트립 제휴 링크라 예약하면 여행갈땐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요(이용자 추가 비용 없음).
국내 골프장 고르는 법
코스 규모·이동 시간·계절로 나에게 맞는 골프장을 좁혀 보세요.
홀 수로 하루 일정 가늠하기
9홀은 2시간 안팎이라 퇴근 후나 입문 라운드에 맞고, 18홀은 보통 4~5시간 걸려요. 27·36홀 이상 골프장은 코스를 바꿔 돌 수 있어 1박 2일로 두 번 칠 때 지루하지 않아요.
이동 시간은 티오프 기준으로
새벽 티오프라면 출발 시간이 더 이른 만큼 1시간 안쪽 골프장이 편해요. 2~3시간 거리라면 전날 근처에서 묵고 아침 라운드를 치는 1박 2일이 덜 피곤해요.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그린피·카트비·캐디피와 티타임은 요일·시간대·계절마다 달라서 여기에는 적지 않았어요. 골프장 홈페이지나 예약실에서 위약 규정(보통 며칠 전까지 무료 취소)까지 함께 확인해 주세요.
봄·가을은 일찍, 여름은 새벽·야간
4~6월과 9~11월은 잔디와 날씨가 가장 좋아 주말 티타임이 빨리 차요. 한여름에는 새벽이나 라이트 시설이 있는 야간 라운드가 덜 덥고, 소개 글에 '야간'이 적힌 곳을 찾아보세요.
겨울에는 남쪽과 제주
12~2월에는 중부 내륙 골프장이 휴장하거나 땅이 얼어 컨디션이 떨어지기도 해요. 겨울 라운드는 제주·경남처럼 따뜻한 지역이 무난하고, 제주는 항공과 렌터카를 함께 잡아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