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 태안군
로얄링스CC
36홀
로열링스 CC는 충남 태안군 태안읍에 자리 잡은 대중제 36홀 골프장이다. 바다가 변해 땅이 된 그곳에서 바다를 닮은, 바다를 담은 골프장으로 골퍼와 자연이 하나가 되는 골프클럽이다. 태안의 해안, 바람, 갈대 등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링스 코스다.
골프여행
전국 골프장 231곳을 출발 지역과 이동 시간으로 찾아보세요. 예약은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에서, 1박 2일이라면 주변 숙소도 함께 볼 수 있어요.
사진·코스 정보가 많은 곳부터 보여 줘요. 출발 지역을 고르면 가까운 순으로 바뀌어요. 그린피·티타임은 자주 바뀌어서 넣지 않았어요.
홀 수는 공식 소개 글에 적힌 골프장(133곳)만 골라져요.

충남 · 태안군
36홀
로열링스 CC는 충남 태안군 태안읍에 자리 잡은 대중제 36홀 골프장이다. 바다가 변해 땅이 된 그곳에서 바다를 닮은, 바다를 담은 골프장으로 골퍼와 자연이 하나가 되는 골프클럽이다. 태안의 해안, 바람, 갈대 등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링스 코스다.

충남 · 태안군
36홀
솔라고(SOL-LAGO)는 스페인어로 태양을 뜻하는 ‘솔(SOL)’과 호수를 의미하는 '라고 (LAGO)’의 합성어로, 호수 위로 떠오르는 태양과 그 아래 자리한 골프장을 표현했다. 158만㎡ 용지에 총 36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홀이 제각각 독립된 개성을 지니고 있다. 골프장 코스 본연의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플레이어의 전략과 도전 욕구, 자연경관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강원 · 원주시
36홀
세계적인 골프설계가인 Robort Trent Jones Jr. 의 설계에 따라 자연상태를 그대로 살린 36홀의 국제대회용 골프 코스와 특급호텔 수준의 국내 최고의 코스 관리를 하고 있다. 대체로 길이가 길어 장타가 요구되는 파워풀한 코스로 울창한 참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 소리만 듣고도 공을 어디로 보내야 할지 알 수 있을 만큼 거대한 산림욕장에 온 듯하다. 오크 코스 4번 홀 옆에는 헨리 무어 등 유명 조각가들의 조각품이 전시된 조각 공원이 있어 티샷을 기다리며 작품을 감상해 보는 여유를 가질 수 있다.

경북 · 경주시
36홀
서라벌 CC는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위치하고 있다. 클럽 하우스를 중심으로 좌우 능선이 36홀의 코스를 감싸고 있어 클럽 하우스에서 내려다보는 전경은 편안하면서도 와이드 하다. 9홀 단위로 특징이 차별화된 홀들은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도 각각 독립성을 유지하여 플레이어가 최상의 조건으로 즐길 수 있다.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려 공략에 대한 묘미를 배가 시켰다. 계곡을 그대로 이용하여 코스를 조성하고, 자연계류와 연못을 재생하여 마치 자연 속에 그대로 안착된 듯한 홀을 만들었다.
경기 · 용인시 기흥구
36홀
88컨트리클럽은 국가유공자 복지증진에 소요되는 보훈기금 증식을 목적으로 설립된 골프장이다. 전체홀마다 전략적으로 레이크와 벙커를 배치하고 친환경적으로 조성하였다. 자연과의 오묘한 표정 속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36홀을 제각기 주변 환경과 유사한 수종 및 야생화 등을 식재한 세련된 감성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경기 · 용인시 기흥구
36홀
1986년 개장한 골드컨트리클럽은 서울 강남에서 30분 내의 근거리에 위치한 입지조건 외에도 18홀 라이트 시설과 전자 유도식 5인 승용 카트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봉산 줄기를 타고 내려온 36홀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 무공해의 수려한 심해 계곡내에 펼쳐지는 골드컨트리클럽은 Champion코스(18홀)와 Master코스(18홀)로 나누어져 있다. 또한 클럽하우스만의 사계절 메뉴는 골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맛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 (출처 : 골드컨트리클럽 홈페이지)

경기 · 광주시
36홀
36홀의 코스가 저마다 독특한 개성을 갖고 있으며 플레이를 위해 자연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다른 골프장과 비교할 수 없다. 감나무, 잣나무, 모과나무 등의 유실수와 사슴, 노루, 청설모, 흑염소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은 경기 내내 골퍼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한가롭게 필드를 누비는 무법자 흑염소, 유유히 연못을 떠다니는 오리떼들, 코스의 정막 사이로 들려오는 정겨운 딱따구리 소리, 이따금씩 나타났다가 수줍은 모습으로 달아나는 노루, 잣이 있는 곳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날쌘 청설모, 모든 것들이 뉴서울을 찾는 골퍼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해준다.

경기 · 화성시
36홀
오래된 소나무들이 어우러진 필드에서 봄이면 라일락 향기를 맡으며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자연의 휴식처 같은 골프장이다. 아기자기하고 흥미진진한 능선의 구코스(18홀), 광활한 페어웨이와 그린 속의 나, 그리고 자연이 하나가 되는 신코스(18홀)로 총 36홀 전홀 야간 조명 설치로 장대한 코스에서 한층 높아진 품질과 서비스로 골프장의 신화를 이루어갈 리베라 CC에서 진정한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다.

경기 · 포천시
36홀
베어크리크 포천은 골프 다이제스트로부터 우리나라 10대 명문 골프장에 선정된 명문 골프장이다. 웅장한 느낌의 운악산의 경관과 조화를 이루어 자연과 동화된 골프장이다. 36홀 코스가 모든 수준의 골퍼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난이도를 갖추고 있다. 클럽하우스는 단층 건물에 박공지붕이 넓게 펼쳐져 있으며 대지에 안착한 형태이다. 산악지형 코스임에도 모든 홀이 그린이 보이도록 설계되어 있다. 베어 코스는 넓고 긴 페어웨이와 장쾌한 스타일의 도전적인 코스이며 크리크 코스는 조경과 양잔디의 조화가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연출해 준다. 베어 코스에 비하여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경기 · 여주시
36홀
한일컨트리클럽이 5년간의 36홀 전 코스 리노베이션 및 클럽하우스 리모델링을 마치고 2006년 3월 21일 솔모로컨트리클럽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솔모로는 여주, 이천 지역의 옛 지명으로 ‘솔’은 소나무를, ‘모로’는 무리를 말해 ‘소나무가 많이 모여있는 곳’을 뜻하는 순 우리말로, 소나무처럼 늘 푸르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고객을 모시며 천혜의 자연이 살아 숨쉬는 명문골프장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심벌마크인 두개의 원은 자연과 사람, 솔모로 CC와 지역사회, 솔모로CC와 회원의 아름다운 조화를 통한 고품격 정통 골프클럽을 의미한다.

경기 · 가평군
36홀
경기도 운악산 중턱에 자리한 썬힐 골프클럽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정규 36홀(썬 코스 9홀, 밸리 코스 9홀, 파인 코스 9홀, 힐 코스 9홀)을 갖춘 푸르디푸른 코스를 자랑한다. 특히 썬 9번과 파인 4번 홀에는 특별히 핑크 샌드 벙커가 마련되어 있어 라운드에 색다른 즐거움을 더한다. 곡선미와 자연 소재를 살려 효율적으로 설계된 클럽 하우스는 전 코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골프빌리지가 함께 마련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하는 1박 2일 라운드 또한 여유롭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경기 · 양평군
81홀
양평파크골프장은 경기 앙평군에 위치하여 있다. 일반 골프의 경우 14개의 채를 사용하지만, 양평파크골프장에서는 86㎝ 이하 한 개만 사용한다. 간단한 장비와 규칙, 그리고 부드러운 볼을 사용하므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전국에 약 30개의 파크골프장이 있는데 양평 파크 골프장은 81홀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다. 장애인 파크골프장도 별도로 운영 중이다. 1 구장 36홀, 2 구장 27홀, 그리고 장애인 구장 18홀로 구성되어 있다. 클럽 하우스가 있어서 장비 대여도 가능하다. 한 번의 티켓팅으로 하루 종일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으며 지역 주민에게는 무료 혜택을 주고 있다.
골프장 정보·사진: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공공누리). 홀 수·파는 공식 소개 글에 적힌 곳만 보여 줘요(홀별 파 구성은 골프장 홈페이지 코스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숙소 링크는 마이리얼트립 제휴 링크라 예약하면 여행갈땐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요(이용자 추가 비용 없음).
코스 규모·이동 시간·계절로 나에게 맞는 골프장을 좁혀 보세요.
9홀은 2시간 안팎이라 퇴근 후나 입문 라운드에 맞고, 18홀은 보통 4~5시간 걸려요. 27·36홀 이상 골프장은 코스를 바꿔 돌 수 있어 1박 2일로 두 번 칠 때 지루하지 않아요.
새벽 티오프라면 출발 시간이 더 이른 만큼 1시간 안쪽 골프장이 편해요. 2~3시간 거리라면 전날 근처에서 묵고 아침 라운드를 치는 1박 2일이 덜 피곤해요.
그린피·카트비·캐디피와 티타임은 요일·시간대·계절마다 달라서 여기에는 적지 않았어요. 골프장 홈페이지나 예약실에서 위약 규정(보통 며칠 전까지 무료 취소)까지 함께 확인해 주세요.
4~6월과 9~11월은 잔디와 날씨가 가장 좋아 주말 티타임이 빨리 차요. 한여름에는 새벽이나 라이트 시설이 있는 야간 라운드가 덜 덥고, 소개 글에 '야간'이 적힌 곳을 찾아보세요.
12~2월에는 중부 내륙 골프장이 휴장하거나 땅이 얼어 컨디션이 떨어지기도 해요. 겨울 라운드는 제주·경남처럼 따뜻한 지역이 무난하고, 제주는 항공과 렌터카를 함께 잡아야 해요.
제주 골프장 보기 →3박 4일 이상이라면 동남아·일본 골프여행도 총비용이 비슷할 때가 있어요. 시즌·비행시간·예상 경비를 한 화면에서 비교해 보세요.
해외 골프여행 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