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스 정보가 많은 곳부터 보여 줘요. 출발 지역을 고르면 가까운 순으로 바뀌어요. 그린피·티타임은 자주 바뀌어서 넣지 않았어요.
홀 수는 공식 소개 글에 적힌 골프장(133곳)만 골라져요.
인천 · 검단구
드림파크CC
36홀
1992년부터 2000년도까지 6,500만 톤 폐기물을 매립한 제1매립장 상부에 조성한 대중 골프장으로 산림을 훼손하지 않고 조성한 자연친화적 골프장이다. 2013년에 개장한 드림파크 골프클럽은 인위적인 조경을 최소화하고 매립지의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려 조성되었으며, 총 36홀을 갖추고 있다. 드림파크는 2가지 코스가 있으며 안정된 홀 간격의 정통 코스인 드림 코스와 벙커와 폰드로 다양함을 추구하는 파크 코스가 있다. 스타트 하우스 2개 동과 그늘집 4개 동, 식당과 사우나 라커 등 부대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골프장 정보·사진: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공공누리). 홀 수·파는 공식 소개 글에 적힌 곳만 보여 줘요(홀별 파 구성은 골프장 홈페이지 코스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숙소 링크는 마이리얼트립 제휴 링크라 예약하면 여행갈땐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요(이용자 추가 비용 없음).
국내 골프장 고르는 법
코스 규모·이동 시간·계절로 나에게 맞는 골프장을 좁혀 보세요.
홀 수로 하루 일정 가늠하기
9홀은 2시간 안팎이라 퇴근 후나 입문 라운드에 맞고, 18홀은 보통 4~5시간 걸려요. 27·36홀 이상 골프장은 코스를 바꿔 돌 수 있어 1박 2일로 두 번 칠 때 지루하지 않아요.
이동 시간은 티오프 기준으로
새벽 티오프라면 출발 시간이 더 이른 만큼 1시간 안쪽 골프장이 편해요. 2~3시간 거리라면 전날 근처에서 묵고 아침 라운드를 치는 1박 2일이 덜 피곤해요.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그린피·카트비·캐디피와 티타임은 요일·시간대·계절마다 달라서 여기에는 적지 않았어요. 골프장 홈페이지나 예약실에서 위약 규정(보통 며칠 전까지 무료 취소)까지 함께 확인해 주세요.
봄·가을은 일찍, 여름은 새벽·야간
4~6월과 9~11월은 잔디와 날씨가 가장 좋아 주말 티타임이 빨리 차요. 한여름에는 새벽이나 라이트 시설이 있는 야간 라운드가 덜 덥고, 소개 글에 '야간'이 적힌 곳을 찾아보세요.
겨울에는 남쪽과 제주
12~2월에는 중부 내륙 골프장이 휴장하거나 땅이 얼어 컨디션이 떨어지기도 해요. 겨울 라운드는 제주·경남처럼 따뜻한 지역이 무난하고, 제주는 항공과 렌터카를 함께 잡아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