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광진교 8번가는 세계에서 단 3개밖에 존재하지 않는 교각 하부 전망대 중 하나이다. 아름다운 한강 풍경과 함께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예술 및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는 곳으로, 시민들이 문화를 향유하고 감성을 충전할 수 있다. 탁 트인 한강 전망을 배경으로 재즈, 클래식, 힙합 등 여러 공연도 진행한다. 전시나 공연 등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밤에는 멋진 야경이 펼쳐져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그 외에도 창밖을 바라보며 음악 감상이나 독서를 할 수 있어 휴식처로도 안성맞춤이다. 내부에는 투명 유리로 된 바닥이 있어 스릴을 즐길 수 있고 물멍을 하기에도 좋다.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14회에서 멸망(서인국)은 탁동경(박보영)을 이 다리로 데려온다.
드라마
이미테이션
6화에서 이마하(정지소)는 이 다리에서 아침 조깅을 하다가 멈춰서 그녀가 권력(이준영)과 함께 있었던 순간을 생각한다.
드라마
조작
16화 회상에서 한무영(남궁민)이 다리를 뛰어넘어 자살하려는 윤선우(이주승)를 구한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7회에서 이혜영(정가람)은 첫 눈이 내리는 날 자전거를 타고 이 다리로 김조조(김소현)를 데려온다.
드라마
최강 배달꾼
2회 엔딩에서 이 다리에서 뛰어내려 자살하고 아빠의 '마지막 명령'을 따르고 싶다. 아직도 자신을 질책하는 동안, 단아(채수빈)가 지나가면서 그를 설득하기 시작하지만, 그는 미끄러져 결국 둘 다 한강에 빠진다. 그리고 우리는 단아가 한때 진규와 정확히 같은 장소에 있었다는 것을 플래시백으로 알게 된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366921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