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강남·잠실 · 관광지 · 지역 인기 4위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24 (방이동)
한국관광 데이터랩 중심 관광지 송파구 4위 (2026년 9월 기준)

88서울올림픽의 숨결이 살아 있는 올림픽공원은 88서울올림픽의 정신과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고 있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운영·관리하는 시민들의 체육, 문화, 여가의 공간이다. 지난 1984년 86아시안게임과 88서울올림픽대회 개최를 위해 1986년 완공되었다. 공원 중심부에 몽촌토성이 복원되었고, 이를 중심으로 6개의 경기장이 반원형으로 배치되어 있어 서울올림픽의 감동과 한성백제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도심 속의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곳곳에 산재해 있는 올림픽기념 조형물과 야외 조각작품들, 고대 백제의 유적지인 몽촌토성을 중심으로 드넓은 잔디와 몽촌해자, 그리고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 잘 정돈된 평화의 광장을 비롯한 크고 작은 야외광장 등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다양한 공연과 행사가 열리는 KSPO DOME,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올림픽홀, 우리금융아트홀, 뮤즈라이브 등 문화공간을 갖추고 있다. 특히, 43만 평의 넓은 공간에 자연녹지와 올림픽시설물들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어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매우 편리한 도심 속에 자리하고 있다. 각종 경기, 대형 콘서트, 이벤트뿐만 아니라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CF, 영화등 야외촬영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다.




드라마
그저 바라 보다가
16회에서 구동백(황정민)과 한지수(김아중)의 결혼식이 이곳에서 치러진다.
드라마
두 번째 남편
5화에서 윤재경(오승아)과 문상혁(한기웅)이 이 공원에서 소풍 데이트를 했다.
드라마
로망스
13~14회에서 김채원(김하늘)과 김봉균(고명환)이 이 공원에서 웨딩 사진을 찍는다.
드라마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5화에서 정진(남지현)과 작가 김톰(최성재)이 (찾은 만년필을 그에게 돌려주기 위해) 이 공원에서 오후에 만났을 때, 그는 88호수를 바라보며 벤치에 앉을 것을 제안한다.
예능
무한도전
271회 별주부전 특집 추격전 촬영 장소
드라마
반의반
2회에서 대학시절 문하원(정해인)과 김지수(박주현)는 서울에서 만나(그는 그녀를 보기 위해 미국에서 날아왔다) 이 공원을 산책한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올림픽공원 산책 뒤 석촌호수와 코엑스로 넘어가는 도시 코스예요. 올림픽공원 → 석촌호수 → 코엑스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26532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