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 워홀 주말, 장바구니 하나로 시작하는 외출
짧게 물을 건너 그랜빌 아일랜드 마켓과 Net Loft를 둘러보는 주말. 배 요금과 운영시간을 구분하고, 오늘의 간식과 다음 주 식탁을 함께 골라봅니다.
2026년 11월 1일 · 7분 읽기
IEC 워킹홀리데이
IEC(International Experience Canada) 워킹홀리데이로 참여해요. IEC 프로필을 등록하면 무작위 추첨으로 인비테이션을 받아 신청하는 방식이에요.
한국 국적 신청자 기준이에요. 여행갈땐은 비자 신청 대행이나 현지 취업 알선을 하지 않아요.

나이·자금 조건은 위 핵심 조건에 정리했어요.
기존 1회만 참여 가능하였으나, 2024년부터 1회 참여 후 다시 지원할 수 있게 되어 평생 2회에 한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 가능 (2024년부터 변경된 내용)
취업 제한 기간 : 협정 상 규정 없음
어학연수 제한 기간 : 6개월
비자 비용과 자금 증빙은 위 핵심 조건에 있어요. 항공권·숙소·생활비를 더해 내 초기 자금을 계산해 보세요.
공식 자금 증빙 금액은 비자 심사 기준이라 실제 생활비와 달라요. 생활비·정착비는 공식 기준 자료가 없어 계산기에서 직접 넣어요.
캐나다 초기 자금 계산하기현지 계좌·번호가 생기기 전 첫 몇 주에 필요한 것들이에요. 제휴 링크로 결제하면 여행갈땐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지만, 가격은 같아요.
출국 전에 설치해 두면 캐나다 공항에서 바로 지도·메신저를 써요. 은행·세금번호·구직에는 현지 번호가 필요하니, 정착 후엔 현지 통신사 요금제로 바꾸는 게 보통 더 싸요.
캐나다에서 받은 급여를 한국 계좌로 보낼 때 은행 송금보다 수수료가 낮은 편이에요. 현지 통화 계좌로 급여를 받을 수도 있어요.
Wise 견적 기준 예시예요. 실제 금액·수수료는 송금 방법과 시점에 따라 달라져요.
Wise 알아보기 ↗재외동포청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안내 원문이에요.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1) 호스텔 (Hostel) o 대도시에서 저렴한 비용에 임시로 체류할 수 있는 곳 o 숙박료는 1일 단위로 산정, 10인실에서 1인실까지 다양하며 1인 약 C$30-C$100 o 주요시설 (주방, 화장실)은 다른 투숙객과 공동 사용 o 장점 : 단기투숙이 쉽고, 여러 나라에서 온 여행자들을 만나 정보 공유 및 교류 가능 o 단점 : 귀중품 분실의 위험과, 룸메이트에 따라 사생활 보장이 어려울 수 있음 o 주의점 : 호스텔에 따라 제공되는 무료서비스 항목이 다르기 때문에, 호스텔 결정 시 꼼꼼히 확인요망 o 주요 사이트 - https://hihostels.ca/ - https://www.hostelworld.com/blog/c/canada/ 2) 홈스테이 (Homestay) o 우리나라 하숙과 비슷한 개념 o 토론토에서 홈스테이를 할 경우 1인실과 2인실이 있으며, 건물이 신식이거나 대중교통이 편리할수록 가격이 더 높은편이다. o 1인실과 2인실이 있으며, 건물이 신식이거나 대중교통이 편리할수록 가격이 더 높은 편임. ㅇ 식사 제공 횟수를 정할 수 있으며(미제공도 가능), 가장 저렴하게는 C$700부터 C$1,300까지 다양함. o 장점 : 캐나다인 혹은 동포가정에 머물면서 그 가정의 한 구성원이 된다는 점 o 단점 : 가격이 비싸고 생활이나 행동에 따른 제약이 있음 (샤워, TV 시청, 친구/지인 초대 등) o 주의점 : 보증금의 지불 여부, 비용에 공과금 (전기, 수도, 인터넷 등)포함 여부를 확인. 함께 사는 사람들의 신원 확인을 권장. o 대부분 홈스테이는 실내에서 흡연이 금지되어 있으며 친구를 집으로 초대할 경우에는 미리 허락을 받아야 함 3) 아파트/콘도, 주택 등 렌트 또는 셰어하우스 o 보통 아파트 계약 기간은 1년이며, 계약 기간을 채우지 못하면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나 남은 계약기간을 타인에게양도하는 방법도 있음. o 단기체류가 목적이라면 본인이 1년 기간을 렌트를 하기보다 룸메이트로 들어가는 것이 현명함. o 주방, 욕실 등은 대부분 집주인 혹은 다른 거주자와 함께 사용 o 보통 전화, 전기 등의 공공요금은 방 값에 포함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으므로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o 집세는 건물이 신식이거나 대중교통이 편리할수록 가격이 더 높은 편임 o 렌트 종류 및 비용 - 룸렌트(1인1실 혹은 2인1실) $400~1,500 - 덴렌트(주로 교통편리한 위치, 싱글침대만 들어갈 정도의
1) 휴대전화 (Mobile Phone) o 개통에 필요한 서류 : 사진이 있는 신분증과 신용카드 * 주의 : 신용카드로 요금을 지불해야 하는 것은 아니나, 신용카드는 캐나다에서 전화번호를 개통하는 데 반드시 필요 (VISA, MASTER 등) o 해외에서 사용한 이력이 있는 체크카드도 가능 o 가입 시 확인을 위해 소액결제가 되며, 곧 환불됨 o 주요 통신회사 - Rogers, Bell, Telus, 등 주요 통신회사가 있음 - Fido, Koodo, Freedom Mobile, Virgin Mobile 등 통신회사도 있음 - 또한 SaskTel과 MTS와 같은 특정주에서만 존재하는 휴대전화 기업들이 있음을 유의할 것. - 주요 통신회사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2년 장기 계약 시 캐나다 체류기간보다 길기 때문에 한국으로 귀국할 때 남은 계약 기간에 대해 해약금을 내지 않으려면 타인에게 명의 이전을 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할 것. - 주요 이동 통신사 웹사이트 • Rogers : https://www.rogers.com/ • Bell : https://www.bell.ca/ • Telus : https://www.telus.com/en • Fido : https://www.fido.ca/ • Freedom : https://www.freedommobile.ca/en-CA • Koodo : https://www.koodomobile.com/en • Chatr : https://www.chatrwireless.com/ o 요금제 - 후불제 (Monthly Plan) • 요금제에 따라 일정 시간의 무료통화가 제공되고, 시간을 초과해 사용하는 경우 분당 30센트 정도가 부과됨. 가입 시 계약하는 기간에 따라 전화기와 요금의 할인율이 달라지므로 체류기간을 잘 고려하는 것이 좋음 • 비용 : 휴대전화 가격 (C$0~200) + 기본요금 (C$30~80) + 추가이용요금 - 선불제 (Pre-paid Plan) • 체류 기간이 3개월 미만이거나 신용카드가 없는 경우에 주로 사용하며, 가입조건과 절차가 쉽고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부가혜택 없이 통화량에 따라 요금이 부과되기 때문에 장기간 사용하면 비싼 통화료를 부담해야 하는 단점이 있음. • 비용 : 휴대전화 가격 (약 C$100) + 선불형 충전카드 구매금액 (C$10,20,30) (충전카드는 세븐일레븐 등의 편의점이나 각 통신사 매장에서 구매 할 수 있음) ※ 주의 -
※ 은행계좌를 개설할 때는 주위에 지점 및 현금인출기(ATM)가 많은 은행을 선택하는 것을 권장 ※ 타 은행 현금인출기 혹은 편의점 현금인출기를 이용하는 경우 약 C$1.5~3정도의 추가 수수료를 부담해야 함 1) 워홀러 주요 거래 은행 o TD Canada Trust : https://www.td.com/ca/en/personal-banking/ - 지점이 가장 많은 은행 o Royal Bank : https://www.rbcroyalbank.com/personal.html o Scotiabank: https://www.scotiabank.com/ca/en/personal.html o Bank of Montreal : https://www.bmo.com/main/personal o 캐나다 KEB하나은행(토론토, 밴쿠버) : https://kebhanabank.ca/ca/hp/personal/main.do o 캐나다 신한은행(토론토) : https://www.shinhan.ca/ 2) 개설 시 구비서류 o 두 가지 이상의 신분증 (여권, 신용카드, 국제학생증, 국제운전면허증, 학생 비자 등) o 본인거주지 주소와 연락처 o 입금액 3) 은행 영업 시간 o 보통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은행별로 시간대가 다르며, 주말에도 영업시간을 연장하는 추세 - 예외 : TD 은행은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영업하며 목/금은 8시까지 영업함 - 주의사항 : 지역 브랜치마다 모두 영업시간이 다를 수도 있음. 4) 은행 계좌 개설 순서 o 두 개 이상의 다른 신분증을 지참하고 해당 은행 방문 o 접수대에서 은행계좌 개설을 요청한 후, 은행에서 제시하는 신청서 작성 o 담당직원과 계좌 개설을 위한 개별상담을 하면서, 계좌 종류, 개인 수표 사용, 계좌 거래내용 확인 방법 (통장이용 or 거래명세서), 인터넷 뱅킹 사용 등에 대한 상담 o 계좌타입을 선택한 후 직불카드의 비밀번호를 지정하고, 입금할 돈이 있으면 입금함. o 직불카드와 임시 개인 수표 등을 당일 발급 받으며 약 3시간 후에 사용 가능함. 일부 은행은 약 2주 후 직불카드가 우편으로 도착하며, 임시카드를 발급해 주기도 함 o 직불카드를 받으면 ATM에서 잔고를 확인. 인터넷뱅킹을 신청한 경우 인터넷에 접속해서 임시비밀번호를 본인이 앞으로 사용하게 될 비밀번호로 수정/설정해야 함 5) 은행 계좌 종류 o Saving Account - 한국의 정기예금/적
o 우리 국민이 해외에 90일 이상 거주, 혹은 체류하려는 경우(외국 시민권자 제외) 도착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가까운 우리 재외공관에 재외국민등록을 신청하여야 하며, 거주지 이전 등 재외국민등록 변경시에도 14일 이내에 변동신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o 현지 거주지의 한국공관 (대사관, 총영사관, 영사관, 본관 또는 출장소)에 직접 방문 제출, 우편송부, 또는 재외국민365민원포털 웹사이트를 통해 등록 가능 ㅇ 이는 외국에 거주하거나 체류하는 대한민국 국민이 해야 할 일종의 의무인 바 현지 거주현황을 파악함으로써 재외국민의 국내외 활동의 편익을 증진하고, 보호 하자는 데 그 목적이 있음 (법률 제 8682호)
1) 캐나다 건강 의료 보험 제도 (Medicare) o 웹사이트 : https://www.canada.ca/en/health-canada/services/canada-health-care-system.html o 해당 제도에 가입한 캐나다 거주자는 국가의 자금으로 기본적인 병원비와 의사 진료비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음 o 캐나다의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 이외의 임시근로자나 국제학생들도 프로그램에 가입 시 혜택을 받을 수 있음 o 의료보험의 적용 범위나 기간, 월 보험 금액 등은 주 별로 상이 * 아래의 '각 주별 의료 보험 제도' 참고 o Health Card (건강 보험 카드) - 병원 방문 시 의료보험 적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 - 건강 보험 카드 소유자가 아닌 타인이 사용할 수 없음 - 건강 보험 카드 (Health Card) 발급 시 일정 기간이 소요되므로 캐나다 도착 후 즉시 신청하는 것이 바람직함 o 신청방법 : 온라인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합법적 비자를 들고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 가능 * 아래의 '각 주별 의료 보험 제도' 참고 2) 각 주별 의료 보험 제도 ① Ontario o https://www.ontario.ca/page/apply-ohip-and-get-health-card o Ontario 주 의료보험 : Ontario Health Insurance Plan (OHIP) o 자격조건 : 1년에 최소 153일 이상 온타리오주에 거주하는 비자 소지자 (방문자의 경우 신청 대상에서 제외)이면서 아래 추가 요건들 중 하나 이상 해당하는 자 *추가 요건: 캐나다 시민권자, 원주민, 영주권자, 영주권을 신청한 자(캐나다 이민국에서 신청인이 자격요건에 적합하다고 확인하고 신청을 거부하지 않은 자), 유효한 워크 퍼밋을 소지하고 온타리오주에 거주하며 최소 6개월 이상 온타리오주에서 풀타임 근무 중인 자 등 *워킹홀리데이의 경우, 비자 잔여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고, 온타리오주에서 풀타임 근무 중이어야 함. o 적용시기 : 즉시 적용가능 o 월 보험금 : 없음 o 신청방법 : 반드시 직접 방문 신청 - OHIP 자격 요건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ServiceOntario 홈페이지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할 것 - 가까운 Service Ontario (office)를 방문하여 신청 • http://www.ontario.ca/serviceontario - 구비서류 • 신청서
o 캐나다 현지에서 취업하여 급여를 수령할 예정인 경우에는 입국 후 최대한 이른 시간 내에 캐나다 사회보험등록번호(SIN)를 신청해야 합니다. IEC 참가자인 경우 1 년간 유효합니다. o SIN은 미국의 사회보장 번호나 호주의 납세자 번호처럼 캐나다 정부가 근로자 현황을 파악하는 제도입니다. 구직자에게는 SIN이 요구되지 않지만 고용주가 급여를 지급하려면 SIN이 필요합니다. o SIN 신청 방법 : 본인이 서비스캐나다 사무소 방문 신청 - 지역별 Service Canada Centre 검색: https://www.servicecanada.gc.ca/tbsc-fsco/sc-hme.jsp?lang=eng - 구비서류 • 작성이 완료된 SIN 신청서 * Social Insurance Number(SIN Card) 신청서 : https://catalogue.servicecanada.gc.ca/content/EForms/en/Detail.html?Form=NAS2120 • 본인 여권 원본 (원본 필요) • 본인 여권에 부착된 캐나다 취업 허가증 (워홀 비자) - 신청일 당일에 SIN을 배정받을 수 있습니다. SIN은 Confirmation of SIN letter의 종이 형태로 발급
※ 급여가 표기되어 있지 않고 협의 가능하다고 해서 찾아간 곳의 고용주가 지금은 얼마의 급여를 주지만, 일하는 걸 봐서 올려주겠다고 구두로만 계약하려고 한다면, 조심해야 함. 이런 곳 중에는 약속한 날짜가 지나도 급여를 올려주지 않는 곳들이 많음. 따라서, 고용계약은 구두계약이 아닌 문서로 진행하는 것이 권장됨. 1)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게시판, 상점의 유리창 등의 구인광고에 지원하기 o 지나는 거리, 자주 가는 식당,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도서관 등의 공공장소에서 구인이나 광고를 위한 게시판을 쉽게 찾을 수 있음. - 식당, 상점, 마트 등의 단순 아르바이트 등 구인 광고 o 대부분의 소형상점이나 한인식당 등의 소규모 업체의 구인광고는 이러한 게시판을 이용하기 때문에 틈틈이 확인하고 신속하게 연락하여 자신에게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음. o 이러한 게시판에 공고되는 일자리는 대부분이 단순한 업무를 진행하는 아르바이트이므로, 신청자의 자질보다는 먼저 연락하는 지원자에게 기회가 제공될 가능성이 높기에 발견 즉시 연락해야 함 2) 지역 신문 / 한인신문 / 벼룩시장 (The Province, TheStar.com, Vancouver Sun, Globe and Mail) o 지역 내에서 발행되는 신문이나 한인 신문, 벼룩시장 등의 off line 대중매체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임. - Toronto Sun, Calgary Sun, Calgary Herald, 밴조선, 중앙일보, 한국일보, 교차로, 한카(hanca) 등 활용 -이들 신문이나 잡지 등은 매일 혹은 일주일 단위로 발행되며 지역 내 유명 식당이나 한인 식당, 식품점, 한인 유학원 등에서 무료로 구할 수 있음. 길거리의 무인 판매기에서 유료로 판매하는 지역신문도 있음. 짧은 시간 동안 발품을 팔지 않고도 다양하게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지만 시시각각 변동되는 정보 업데이트가 늦는 편이어서 간혹 이미 채용이 지난 업체의 광고가 게재되어 있는 경우들도 있음. o 지역신문에 기재되는 채용관련 표현들 - F/T : Full-time Job - P/T : Part-time Job - Immed. / Urgent : 즉시구함 - Temp : 임시직 - Reliable : 믿고 맡길 사람 구함 - Exp'd : 유경험자 구함 - Experience an asset : 유경험자 우대 - Lic. / Journeyman : 자격증 보
1자격 확인
2자금 준비
3여권·서류 준비
4비자 신청
5보험·항공권
6숙소 준비
7출국 준비
8현지 정착
캐나다 이민부(IRCC) · 게시 2026-08-07 · 확인 2026-10-18
재외동포청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 게시 2025-12-22 · 확인 2026-10-18
재외동포청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 확인 2026-10-19
확인 2026-10-19
신청 국가의 정책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어요.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짧게 물을 건너 그랜빌 아일랜드 마켓과 Net Loft를 둘러보는 주말. 배 요금과 운영시간을 구분하고, 오늘의 간식과 다음 주 식탁을 함께 골라봅니다.
2026년 11월 1일 · 7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