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워킹홀리데이 비자
오스트리아 워킹홀리데이
쿼터 마감 시까지 신청만 18~30세가 신청할 수 있고, 연 300명을 쿼터가 찰 때까지 받아요. 최대 12개월 머물 수 있어요.
한국 국적 신청자 기준이에요. 여행갈땐은 비자 신청 대행이나 현지 취업 알선을 하지 않아요.

핵심 조건
- 신청 나이
- 만 18~30세
- 선발 방식·인원
- 쿼터 마감 시까지 · 연 300명
- 다음 접수
- 쿼터 마감 시까지 신청
- 체류 기간
- 12개월
- 비자 비용
- €195(약 29만원)
- 자금 증빙
- 초기 몇 달 생활비·임대료를 충당할 재정 증명(금액 안내 없음)
신청 자격
-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
-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오스트리아에 입국한 적이 없는 자
- 체류 기간 동안 부양 자녀를 동반하지 않는 자
- 오스트리아 방문의 일차적인 목적이 취업과 연수가 아니라 관광인 자
- 범죄 경력이 없는 자
- 건강상태가 양호 (건강진단서는 불요)하며 품행이 방정한 자
나이·자금 조건은 위 핵심 조건에 정리했어요.
체류 중 규칙
- 재참가
- 평생 1회
원문 보기
평생 1회에 한해 발급 가능
- 취업
- 특정 자격 업종 외 제한 없음, 외국인노동법 예외증명 신청 필요
원문 보기
아르바이트 조건 : 오스트리아법 상 특정한 자격이 필요한 업종 외 업종에 대한 제한은 없으나, 오스트리아 외국인노동법 적용 예외 대상자에 대한 예외증명신청을 하여야만 아르바이트 할 수 있음.
신청 방법과 일정
- 신청 방식
-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후 방문 신청
원문 보기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후 방문 신청 o 온라인 예약 : https://appointment.bmeia.gv.at/?office=seoul&AspxAutoDetectCookieSupport=1
- 처리 기간
- 최대 15일
- 입국 가능 기한
- 워킹홀리데이 비자 스티커 내 기재된 비자 시작일부터 입국 가능
필요 서류
- 보험
- 보험 가입증명서
- 건강검진
- 건강상태가 양호 (건강진단서는 불요)하며 품행이 방정한 자
서류 목록 32개펼치기접기
-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비자 구비서류 안내
- 대한민국 여권 원본 및 사본
- 비자의 효력이 끝나는 날로부터 최소 3개월 이상 유효
- 최근 10년 이내에 발급된 것이어야 하며 최소 2페이지의 공란이 있어야 함
- 복사 시 사진이 있는 첫 페이지와 사증, 이전에 받았던 Schengen 국가 비자 및 Schengen 지역의 입출국 도장이 있는 면도 포함 제출
- 여권을 새로 발급받으신 분은 구 여권을 지참. 구 여권이 없는경우, '출입국에 관한 사실 증명'을 발급받아 제출
- 비자 신청서
-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여 영어 또는 독일어로 작성 (사진 부착금지)
- 신청서 서명란 : 여권상 서명과 동일하게 기재할 것
- 신청서 다운로드 : https://www.bmeia.gv.at/fileadmin/user_upload/Vertretungen/Seoul/Visaformular_D1_-_Antragsformular_Visum_D.pdf
-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 크기용 사진 1장(3,5 x 4,5 cm)
- 항공권 예약 확인증 (왕복)
- 오스트리아 입국 후 처음 기간 (최소 3개월)에 대한 숙소 증명
- 예: 에어비앤비 예약, 임대계약서 또는 서명된 숙소계약서 - 집주인 신분증 및 주 임대계약서 또는 등기부등본 포함
- 숙소 비용이 명확하게 표시되어 있어야 함.
- 보험 가입증명서
- 체류하고자 하는 전체 기간에 대해 모든 Schengen 지역에서 유효한 해외 여행자 보험
- 질병 및 상해 해외 의료비 각각 30,000유로 이상 보장 포함
- Covid-19와 같은 전염병 보장 내용이 증권 상에 기재 포함
- 재정 능력 및 본국과의 경제적 연계 증명
- 최근 3개월 간의 공식 은행 거래내역서 (발급일 기준 1주일 이내)
- 초기 몇 달 동안의 생활비 및 임대료를 충당할 수 있는 충분한 재정 증명
- 자금 출처에 대한 증명 (장기간 저축 내역, 급여명세서 또는 재정보증서 및 보증인의 신분증 사본과 보증인의 자금 출처 증명)
- 상세 활동 계획서
- 동기서(Motivation Letter)
- 범죄(수사)경력 회보서 또는 범죄경력증명서 (아포스티유 포함)
- 비자 신청 수수료 : 195유로 (현금만 가능)
- 졸업증명서 사본 (최종 학력)
- 비자신청 시 주의사항
- 비자신청 시 이름과 생년월일은 반드시 여권과 동일하게 기입
- 최소 출국 15일전, 최대 6개월 전에 신청해야함
- 모든 서류는 독일어 또는 영어로 제출
비용과 초기 자금
비자 비용과 자금 증빙은 위 핵심 조건에 있어요. 항공권·숙소·생활비를 더해 내 초기 자금을 계산해 보세요.
공식 자금 증빙 금액은 비자 심사 기준이라 실제 생활비와 달라요. 생활비·정착비는 공식 기준 자료가 없어 계산기에서 직접 넣어요.
오스트리아 초기 자금 계산하기도착 후 정착 준비
현지 계좌·번호가 생기기 전 첫 몇 주에 필요한 것들이에요. 제휴 링크로 결제하면 여행갈땐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지만, 가격은 같아요.
도착 첫 달 데이터 · eSIM
출국 전에 설치해 두면 오스트리아 공항에서 바로 지도·메신저를 써요. 은행·세금번호·구직에는 현지 번호가 필요하니, 정착 후엔 현지 통신사 요금제로 바꾸는 게 보통 더 싸요.
번 돈을 한국으로 · 해외송금
오스트리아에서 받은 급여를 한국 계좌로 보낼 때 은행 송금보다 수수료가 낮은 편이에요. 현지 통화 계좌로 급여를 받을 수도 있어요.
- 1,000 EUR 보내면
- 약 1,494,904원 받음
- Wise 수수료
- 9.21 EUR
- 적용 환율(중간 환율)
- 1 EUR = 1,508.8원
Wise 견적 기준 예시예요. 실제 금액·수수료는 송금 방법과 시점에 따라 달라져요.
Wise 알아보기 ↗현지 생활정보
재외동포청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안내 원문이에요.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휴대전화·인터넷펼치기
o 오스트리아는 GSM 이동전화망의 구축이 매우 잘 되어있음. 만약 여행을 위하여 로밍서비스를 신청하였다면, 오스트리아 공급회사를 선택하여야 함. o 로밍서비스의 높은 가격을 피하고 싶으면, 선지불 충전식 유심카드(SIM Karte)만 구입하여 본인의 휴대폰에 삽입하여 사용할 수도 있음. 유심카드는 시내 곳곳의 이동전화 상점이나 우체국, 서점, 슈퍼마켓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충전카드(10유로, 20유로 등) 역시 같이 판매함. o 오스트리아 내 이용가능 휴대전화 판매 통신사 - A1 Telekom Austria : https://www.a1.net/ - Magenta Telekom : https://www.magenta.at/ - Hutchison Drei Austria : https://www.drei.at/de/privat/
은행 계좌펼치기
o 기본 준비서류 : 여권 원본, 거주신고 증명서, 비자(체류허가증) ㅇ 특이사항: 한국과 달리 분기별(3개월에 한 번) 약 15-25유로의 계좌이용 및 관리비가 부과됨(은행에 따라 상이) o 오스트리아 계좌를 개설한 경우 귀국전 반드시 계좌해지를 하여야 함. 그렇지 않은 경우 계좌이용료가 계속하여 부가됨.
일자리 구하기펼치기
o 신문 구인/구직 : 주요 신문사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구인/구직란에 수시로 업데이트 되므로 많은 일자리 정보를 찾을 수 있음. - 디프레세 : https://www.diepresse.com/karriere - 비너짜이퉁 : https://www.wienerzeitung.at/amtsblatt/jobs/ - 데어슈탄다르트 : https://www.derstandard.at/consent/tcf/karriere - 쿠리어 : https://kurier.at/karrieren - 크로네 : https://www.jobkrone.at/ - 유럽연합 : https://youth.europa.eu/home_en (인턴 구직 유용 사이트) o 오스트리아 상공회의소에서 운영하는 취업알선 기관으로 분야별로 구인/구직 검색사이트 리스트가 있으므로, 분야별로 일자리를 찾는 경우 유용함. 공증이 된 기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신뢰도가 높으며 30여개의 현지 구인/구직 사이트가 정리되어 링크 등을 게시하고 있음. - https://www.wko.at/ o 오스트리아 한인 연합회의 사이트로 생활, 학교, 구인/구직과 관련해 많은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트임. 구인/구직 글이 자주 올라오는 편은 아니나, 대부분의 오스트리아 한인들이 이용하는 사이트이니 만큼 최신 정보가 많이 올라옴. - http://www.korean.at/ ㅇ 오스트리아에서 활발하게 이용되는 한인 커뮤니티 사이트로 오스트리아 및 한국의 뉴스, 소식, 유용한 생활정보, 유학 정보, 구인/구직/벼룩시장 등 관련 관련해 정보 공유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사이트. - www.cucucu.co.kr o 주요 현지 웹사이트 (독일어) - AMS : https://www.ams.at/ - meinjob : https://meinjob.at/ - Karriere : https://www.karriere.at/ - JOBkralle : https://www.facebook.com/jobkralle.jobs.karriere/ - Monster : https://www.monster.at/ - Jobwohnen : https://www.jobwohnen.at/?id=135 (대학생 아르바이트)
세금번호·세금펼치기
o 다른 나라들처럼 납세자 고유번호를 받아야 할 의무는 없으나, 근로 시 세금은 고용인이 일괄적으로 처리하게 되어있어 절차상 편리함. o 오스트리아는 명확히 정해진 최저시급이 없으나 2025년 기준 약 13유로 정도의 시급이 지급되며, 풀타임 근무가 아닌 워홀러들의 경우 고용주가 해당 최저임금을 적용하지 않을 수 있어 근로계약서 상에 시간당 임금을 명시하여 추후 분쟁을 방지해야 함. 예) 통상 현지 음식점 아르바이트(서빙/설거지, 화-토, 18-22시=20시간/주)의 경우 현지인의 경우 대략 시간 당 10-13 유로로 계약이 가능할 수 있지만, 언어적으로 불리한 외국인인 경우 이보다 낮은 시간당 9~11 유로 정도로 계약을 진행할 수도 있음. o 급여 협의 가능이라는 구인 광고를 접하고 찾아간 곳의 고용주가 구두로만 계약하고자 한다면(예: 우선 소정의 급여 지급, 일정기간 후 업무 성과에 따라 급여 상향조정 예정이라는 내용의 구두 안내) 주의 필요. 구도로 언급한 날짜가 지나도 급여를 올려주지 않을 수 있으며, 자기 권리 주장 및 자기 보호를 위하여 고용계약은 필히 문서로 진행 권장. * (참고용)오스트리아는 법정 최저 임금이 존재하지 않음 - 평균 시급: 풀타임 근무일 경우 일반적으로 22 유로(2024년 공식 정보 기준, 세금포함) - 평균 월 임금: 풀타임 근무일 경우 3,713 유로(2024년 공식 정보 기준, 세금포함) - 직업군/종사분야(전문직, 사무직, 기술직, 금융직 등등)에 따른 표준계약과 연령, 학력 등을 포함한 전체 평균치로 책정된 금액임. * 어떠한 직업에 종사하더라도 주급을 받을 때 반드시 급여명세서를 받아 보관하고 있어야 함.
출국 준비 체크리스트
1자격 확인
- 신청 자격 확인
2자금 준비
- 출국 자금 준비
3여권·서류 준비
- 여권 유효기간 확인하기
- 필요 서류 준비
- 범죄경력회보서(영문) 발급
- 아포스티유 확인 받기
- 건강검진(지정 병원 여부 확인)
4비자 신청
- 비자 신청
- 비자 승인 확인
5보험·항공권
- 보험 가입
- 항공권 예약
6숙소 준비
- 임시 숙소 예약
7출국 준비
- 재외국민등록·출국 준비
8현지 정착
- 현지 통신·은행·행정 절차
공식 출처와 확인일
- 오스트리아 워킹홀리데이 안내 ↗
재외동포청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 확인 2026-10-19
인포센터가 안내하는 오스트리아 공식 사이트
신청 국가의 정책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어요.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