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 워홀 휴무일, 프리맨틀의 이야기와 바다
WA 난파선 박물관에서 라운드 하우스를 지나 배더스 비치로. 무료 일반 입장과 기부금 입장, 짧은 해설과 관람 시간을 나누어 프리맨틀에서 쉬는 하루를 제안합니다.
2026년 11월 4일 · 7분 읽기
Working Holiday visa (subclass 417)
워킹홀리데이(서브클래스 417) 비자로 일하며 여행해요. 2026년 7월부터 한국인 신청 연령 상한이 35세로 올랐어요.
한국 국적 신청자 기준이에요. 여행갈땐은 비자 신청 대행이나 현지 취업 알선을 하지 않아요.

나이·자금 조건은 위 핵심 조건에 정리했어요.
Second Working Holiday visa: You must have completed 3 months of specified subclass 417 work / Third Working Holiday visa: You must have completed 6 months of specified subclass 417 work
취업조건 : 업종에 대한 제한은 없으며, 한 고용주 밑에서 6개월 이상 근무 불가
학업: 워킹홀리데이 체류기간 동안 최대 4개월까지 학업가능(17주 3일)
비자 비용과 자금 증빙은 위 핵심 조건에 있어요. 항공권·숙소·생활비를 더해 내 초기 자금을 계산해 보세요.
공식 자금 증빙 금액은 비자 심사 기준이라 실제 생활비와 달라요. 생활비·정착비는 공식 기준 자료가 없어 계산기에서 직접 넣어요.
호주 초기 자금 계산하기현지 계좌·번호가 생기기 전 첫 몇 주에 필요한 것들이에요. 제휴 링크로 결제하면 여행갈땐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지만, 가격은 같아요.
출국 전에 설치해 두면 호주 공항에서 바로 지도·메신저를 써요. 은행·세금번호·구직에는 현지 번호가 필요하니, 정착 후엔 현지 통신사 요금제로 바꾸는 게 보통 더 싸요.
호주에서 받은 급여를 한국 계좌로 보낼 때 은행 송금보다 수수료가 낮은 편이에요. 현지 통화 계좌로 급여를 받을 수도 있어요.
Wise 견적 기준 예시예요. 실제 금액·수수료는 송금 방법과 시점에 따라 달라져요.
Wise 알아보기 ↗재외동포청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안내 원문이에요.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o 온라인사기(숙소계약)를 주의해야함. 숙소 Share를 구할 때 먼저 돈을 구좌에 송금하라고 할 때 특히 주의하고, 방을 직접 본 후 소정계약과 함께 대면으로 보증금(Bond)을 지불하는 것이 좋음. 숙박과 관련하여 워홀러들의 피해가 자주 발생하므로 반드시 유의해야 함. 1) Backpackers (호주에서는 호스텔을 백패커라고 부름) o 공항 로비 중앙에 Backpacker Information Desk : 각 Backpacker 호스텔로 직접 연결되는 전화 무료 이용 가능 o City 내에서도 저렴한 Backpacker를 구할 수 있음. o 성수기 (3월, 12월, 1월)에는 예약이 어렵고 가격이 비쌈 (사전 예약필수) o 1박 AU$35~60가 일반적임. o Dormitory 형식의 방에서 4명~12명 생활 o 세면장, 샤워실, 화장실, 주방, 휴게실 등 공동 사용 o 주의점 : 여러 사람이 한 방에서 생활하므로 배낭이나 짐에 항상 자물쇠를 채워두고, 귀중품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함 * Bed Bug, Redback Spider 조심 (침대 사용 시) 2) 백팩커 사이트 o YHA Australia(https://www.yha.com.au/) (호주 다수 지역에 체인을 보유한 백팩커 호스텔) o 캔버라 - Dickson Backpackers : http://dickson-central-hostel-2602.canberrahotelsweb.com/en/ o 시드니 - Big Hostel : https://bighostel.com/ - Boardrider Backpackers : https://boardrider.com.au/ - Maze Backpackers : www.mazebackpackers.com - YHA Australia : https://www.yha.com.au/hostels/nsw/ o 멜번 - Nomads Melbourne : https://www.stayatbase.com/hostels/base-backpackers-melbourne/ o 브리즈번 - Brisbane Backpackers : https://www.brisbanebackpacker.com.au/ - XBase Backpackers : https://www.stayatbase.com/ - Chill Backpackers : https://chillbackpackers.com/ - BlueTongue : http://b
1) 휴대전화 (Mobile Phone) o 호주 휴대폰 방식 - 한국에서 이용하던 휴대폰을 그대로 로밍해서 이용 가능하나 수수료가 많이 나옴. - 따라서, 우리의 선불결제 교통카드처럼 미리 사용할 수 있는 금액만큼만 충전하는 선불결제 휴대폰(Pre-paid)을 주로 이용함. - 선불결제 휴대폰의 경우 통화 요금도 저렴하며 기본요금도 없고 본인이 사용할 만큼의 통화요금만 미리 충전시켜 이용하기 때문에 현지에서 가장 널리 쓰이고 있음. o 주 통신사 - OPTUS, TELSTRA, VODAFONE 등의 통신 회사가 있음. - ALDI, Virgin, Amaysim 등 가상 이동통신망 사업자(MVNO)도 다수 존재함. o 요금제 (OPTUS의 경우) - 선불제 예시: 기본료 $30 충전 = 통화요금 무제한, 데이터 10GB 제공, 소셜 네트워크 (facebook, twitter 무제한), 유효기간 30일 * 요금제는 통신사의 정책에 따라 자주 바뀌므로 그때 그때 확인이 필요해요 - 후불제: 후불결제 하는 요금제가 있으나, 현지인이 아닌 워홀러 및 유학생이 이용하기에는 요금이 비쌀뿐더러, 개통하기 위한 절차가 선불결제 휴대폰보다 복잡함. o 호주 선불폰 (Pre-paid) 만들기 - 기기 구매 . 기기 가격은 성능에 따라 천차만별이며, 기기 도난 사고가 많기 때문에 비싼 휴대폰은 구입할 필요가 없음. * 한국에서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그대로 사용 가능. 단, 일부 기종은 Country Lock 해제 필요 - SIM 카드 장착 . 호주 SIM 카드를 슈퍼마켓, 통신사 대리점 등에서 구매하여 휴대폰에 장착 후 이용이 가능하며, 간혹 중고로 호주 휴대폰을 구매할 경우 휴대폰 마지막 사용일이 1달 이상 지났다면 현지에서 SIM 카드를 별도로 다시 구매해야 할 수도 있음 (SIM 카드의 경우 사용을 하지 않은 채로 오래 놔두면 정지되어 버리기 때문에 다시 이용이 어려움) - 개통 절차 . 호주 휴대폰 대리점은 우리와 다르게 개통을 직접 해주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통신사 고객센터나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개통해야 함. - 충전카드 구입하기 . SIM 카드만 구매했거나 이용 중 충전 잔액이 떨어졌을 때에는 발신이 되지 않으며, 이때에는 별도로 충전카드(recharge card)를 구매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충전 후 이용해야 함. 카드는 길거리 가판대나 편의점, 대리점 등에서 손쉽게 구입이 가능하나, 반드시 본인의 통신사 충전카드로 구
* 은행 상품 및 정보는 수시로 변경되는 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준비 서류 : 여권 원본, 본인 거주지가 증명되는 우편물 (전화 고지서 등), 연락처 및 입금액 2) 주요 거래 은행 o Commonwealth Bank : https://www.commbank.com.au/ - 유학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은행으로 지점의 네트워크가 호주 최대이기 때문에 이용이 가장 용이함. o ANZ Bank : https://www.anz.com.au/personal/ - 유학생들이 Commonwealth Bank와 함께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은행 o Westpac Bank : https://www.westpac.com.au/ o National Australian Bank(NAB) : https://www.nab.com.au/ o St George : https://www.stgeorge.com.au/ * 한국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왔더라도 호주에서 다시 은행을 방문하여 카드 신청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호주에서 계좌 발급을 권장함. 3) 은행 계좌 종류 o 개인의 성향이나 자금 이용 목적에 따라 저축예금계좌(Savings or Deposit), 거래계좌(또는 당좌예금)(Transaction or Cheque), 적금계좌(Term Deposit) 등을 이용가능하며 우리나라의 EFTPOS 체크카드처럼 이용 가능 * EFTPOS (Electronic Funds Transfer at the Point of Sale)란? - 상품 판매와 동시에 은행계좌이체로 대금을 이체하는 것으로 은행이 예금주를 대상으로 발급한 체크카드 소지자가 판매점 (슈퍼마켓, 주유소, 일반상점)에서 이 카드를 사용하여 제품을 구입하면 판매대금이 예금주 계좌에서 판매점 계좌로 자동 결제되는 시스템 (단, 예금주는 계좌 잔액을 미리 확인해야 함) 4) 은행 계좌 개설 시 유의점 o 호주는 은행계좌 개설 시 즉시 카드나 통장을 발급해 주지 않음. 계좌 개설 후 2주 가량 경과 후 현금카드와 PIN NUMBER가 우편으로 발송되며, 발급된 카드는 은행 사이트에 등록을 해야 사용이 가능함. o ATM 사용 시 주의점 : 호주는 ATM 사용 시 비밀번호를 3~5회 이상 잘못 입력할 경우 카드가 기계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되어있음. 이 경우에는 카드 재발급을 받아야 하나 계좌번호를 알고 있을 경우 현금 인출은 가능함.
o 호주에서 합법적인 노동권을 보장받기 위한 방법으로 피고용자의 의무이자 권리이므로, 구직활동 전에 미리 TFN 번호를 받아둘 것 1) 정의 o TFN은 Tax File Number의 약자로 호주 국세청에서 발급하는 납세번호임. o 1회 발급으로 평생 지속되며, 한국에 돌아가더라도 여전히 TFN은 유효함. o TFN이 필요한 이유는 호주에서 일을 하고 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급여의 일부분을 세금으로 국가에 납부해야 하기 때문임. TFN은 차후 세금 환급 시에도 사용되기 때문에 꼭 TFN번호를 가지고 있어야 함 2) TFN 신청 방법 o 온라인 신청 - TFN을 얻는 가장 빠른 방법은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임. 신청 시에는 여권에 있는 정보와 호주 주소가 필요하며 신청 후 약 28일 이내에 우편으로 TFN을 수령하게 됨. - https://www.ato.gov.au/individuals/tax-file-number/apply-for-a-tfn/ o 기타 - 개인당 오직 한 개의 TFN이 발행되며, 예를 들어 직업을 바꾼다거나 다른 주로 이사를 가는 등 개인 상황이 바뀌어도 TFN을 다시 신청할 필요는 없음. 다만 이름이나 주소에 변동사항이 있으면 반드시 ATO에 알려야 함. o TFN의 사용 - TFN 신청이 강제는 아니나, 이 번호가 없는 경우 필요 이상으로 과다한 세금이 임금에서 공제되거나 충분히 받을 자격이 되는 정부 보조금을 받지 못할 수도 있음. - 취업 후, 고용주는 TFN신고(TFN Declaration) 양식을 작성하도록 할 것이며, 그 양식에 맞게 TFN을 기입해야 함. - TFN 발급 후에는 은행에 TFN을 등록해야 함. 누락 시에는 이자소득에 대해 45%의 세금이 부과됨.
* 급여가 표기되어 있지 않고 협의 가능하다고 해서 찾아간 곳의 고용주가 지금은 얼마의 급여를 주지만, 일하는 걸 봐서 올려주겠다고 구두로만 계약하려고 한다면 일단 조심해야 함. 이런 곳 중에는 약속한 날짜가 지나도 급여를 올려주지 않는 곳들이 많음. 따라서, 고용계약은 구두보다 문서로 진행하는 것이 권장됨. * 어떠한 직업에 종사하더라도 주급을 받을 때 반드시 급여명세서 (Pay Slip)을 받아 보관하고 있어야 함. 1) 일자리 정보 o 신문 구인란 : 주로 수, 토요일자 신문에 구인광고가 나옴. 일간지 및 지역 신문에서 구인 구직 광고를 제공함. 특히 토요일에 발행되는 시드니 모닝헤럴드의 구인란을 참조할 것 o 사설취업알선소 (Recruitment Agency) : 취업자들의 개인신상을 관리하며, 주로 사무직을 알선함. 구직자에게 별도의 소개료를 요구하지 않음. 일부 에이전시로부터 피해를 당한 사례도 종종 있다는 것에 주의할 것 o 한인 업소 : 구직 경쟁이 치열하며 급료가 적은 편임. 한인업소에서 일할 경우, 호주 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다는 것을 고려해야 함. 시드니에서는 매주 금요일 주요 한인 업소에서 4~5종의 교민 생활 잡지를 구할 수 있음. o 주요 한인 웹사이트 - https://www.hojunara.com/?sStateCd=local_cat_info_02 - http://hojubada.com/ - https://melbsky.com/ - https://cafe.daum.net/melbsky - https://woorimel.com/ - http://www.sunbrisbane.com/brsb/?theme=brsb - http://www.qldvision.com.au/ - https://cafe.daum.net/Cairns - https://cafe.daum.net/aushome - https://www.adelaidefocus.com/ - https://www.koreanherald.com.au/ - http://www.hanhodaily.com/ o 이력서를 100군데 정도 돌리면 1군데에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로 구직이 쉽지 않으나 두드리지 않는 문은 스스로 열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할 것 o 대부분 이메일로 이력서 송부 o 면접은 전화 인터뷰 혹은 1 대1 인터뷰가 많음. o 현지 구직사이트 - https://www.workforceaustralia.gov.au
1자격 확인
2자금 준비
3여권·서류 준비
4비자 신청
5보험·항공권
6숙소 준비
7출국 준비
8현지 정착
호주 내무부(Home Affairs) · 확인 2026-10-18
재외동포청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 확인 2026-10-19
재외동포청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 확인 2026-10-18
인포센터가 안내하는 호주 공식 사이트
신청 국가의 정책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어요.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WA 난파선 박물관에서 라운드 하우스를 지나 배더스 비치로. 무료 일반 입장과 기부금 입장, 짧은 해설과 관람 시간을 나누어 프리맨틀에서 쉬는 하루를 제안합니다.
2026년 11월 4일 · 7분 읽기

멀리 떠나지 않아도 괜찮은 브리즈번의 하루. 퀸즐랜드 주립도서관에서 다음 주를 정리하고 QAG 또는 GOMA에서 작품 한 점을 만나는 생활 속 외출을 제안합니다.
2026년 11월 2일 · 8분 읽기

빅토리아 주립도서관과 디그레이브스 스트리트, NGV Australia를 잇는 느슨한 산책. 워홀 초반의 주말에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을 하나씩 골라봅니다.
2026년 10월 29일 · 8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