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소나무 그늘에서 슬도의 등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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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2026년 10월 21~25일 강릉커피거리에서 열리는 강릉커피축제. 프로그램을 고르고 해변 산책을 곁들이는 여행을 준비합니다.
작성 2026년 10월 18일글 WHENAVIA 편집팀 · AI 작성 보조

바다를 보러 간 날에 커피를 마시는 것과 커피를 만나러 간 날에 바다를 걷는 것은 조금 다르다. 이번 10월 강릉에서는 한 잔의 커피를 중심에 놓고 하루를 정해보자. 맛을 서둘러 비교하기보다 마음에 드는 프로그램 하나와 쉬어갈 시간을 남기는 여행이다.
제18회 강릉커피축제 공식 홈페이지의 일정은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부터 25일 일요일까지다. 한국관광공사 행사정보 API의 같은 행사도 시작일 20261021, 종료일 20261025로 확인했다. 자료 확인일은 10월 18일이며, 행사 당일 변경이나 취소까지 보장하는 정보는 아니다.
공식 안내의 행사장 주소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창해로14번길 20-1, 강릉커피거리다. 도시 전체를 축제장으로 생각하고 숙소와 교통을 예약하기보다 실제 행사장의 위치를 먼저 확인하자. 이 글의 강릉 해변 사진은 지역 풍경이며 올해 축제 현장을 촬영한 사진은 아니다.
출발 전에 공식 프로그램 목록에서 가장 해보고 싶은 것 하나를 고른다. 체험이나 판매 부스마다 비용과 참여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행사 기간이 확인됐다는 이유로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이거나 예약 없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커피를 여러 번 마시기 부담스럽다면 체험을 줄이고 산책을 중심에 둬도 된다. 동행자마다 관심이 다르면 함께 볼 프로그램 하나만 정한 뒤 남은 시간을 느슨하게 나누자. 특정 카페의 영업·좌석·대기시간은 확인하지 않아 추천 업장 명단에 넣지 않았다.
당일치기라면 도착, 프로그램 한 가지, 식사와 해변 산책, 귀가의 네 덩어리로 구성을 제안한다. 1박 2일이라면 축제 날과 도시를 둘러보는 날을 나누는 편이 일정 조정에 여유롭다. 모두 편집 제안이며 이동시간을 계산한 확정 코스는 아니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10월 14일 교통통제 안내가 올라와 있다. 주차나 셔틀이 평소와 같을 것이라 가정하지 말고 출발 직전에 해당 공지를 읽자. 대중교통 이용자는 귀가편을 먼저 확인하고, 자차 이용자는 행사장 진입 방식과 정차 장소를 따로 확인한다.
10월 25일이 지난 뒤 이 글을 읽는다면 올해 행사는 종료된 일정으로 봐야 한다. 다음 해 날짜를 이 일정에서 추측하지 않는다. 축제 캘린더에서 다른 일정을 찾고, 강릉 여행지와 국내 예산 계산기를 연결해 이번 여행의 하루를 구체적으로 적어보자.
날짜·동행·스타일을 고르면 AI 여행 플래너가 일정을 만들어 내 여행에 저장해요.

대왕암공원의 송림과 울기등대를 지나 바위 해안과 슬도로 이어지는 산책. 짧게 돌아오는 길과 길게 잇는 길을 나누고, 출발 정류장부터 귀가 동선까지 함께 계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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