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스 정보가 많은 곳부터 보여 줘요. 출발 지역을 고르면 가까운 순으로 바뀌어요. 그린피·티타임은 자주 바뀌어서 넣지 않았어요.
홀 수는 공식 소개 글에 적힌 골프장(133곳)만 골라져요.
강원 · 속초시
보광미니골프장
18홀
보광미니골프장은 1963년에 개장한 전국에서 유일한 미니 골프 게임장이다. 골프를 응용한 독특한 게임 방식으로 골프에 문외한인 이들도 쉽게 배울 수 있다. 또한 저렴한 가격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어 온가족이 즐기는 레저스포츠로 손색이 없다. 골프장은 영랑호 근처 보광사 옆에 자리한다. 옛 분위기가 물씬한 아담한 건물과 소나무 사이로 조성된 독특한 골프 코스는 1970~1980년대를 연상케하는 레트로풍이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다. 요금을 지불하면 공과 골프채를 내주며 게임 룰과 스코어 카드 적는 법을 알려준다. 각 홀마다 득점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잘 숙지해야 한다. 일반 골프장과 달리 흰 레일 위에서 공을 굴리며 가장 많이 득점한 사람이 승리한다. 공이 레일 밖을 벗어나거나 벽에 부딪혀 되돌아 나오면 감점이 된다. 모든 홀을 마친 후 아폴로라 부르는 철제 기구로 만든 마지막 코스에서는 역전도 가능하다. 특별한 기술보다는 힘 조절이 중요한 포인트이다. 다양한 음료를 판매하는 카페 18홀과 함께 운영되고있다.
폐광지역의 경제활성을 목적으로 탄생한 18홀 72파 정규대중골프장인 블랙밸리컨트리클럽은 생체리듬에 좋은 해발 400m~500m의 도화산 자락에 위치한 친환경 골프장이다. 도화산 자락이 병풍을 친듯하여 포근함을 줄 뿐만 아니라 하늘을 바라보며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시야가 탁 트여 시원한 조망권이 확보되어 있다. 블랙밸리는 겨울에는 포근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해양성 기후로 사계절 라운딩이 가능하고, 대부분의 코스를 남북 측으로 배치하여 플레이를 즐기는 동안 햇빛의 장애를 받지 않게 하였으며, 필드 주변에 원시림이 울창하여 피톤치드 효과까지 만끽할 수 있는 골프장이다.
대자연이 살아 숨 쉬는 강원도 그 중심에 위치한 샌드파인 골프클럽은 명문 골프클럽이다. 금강송이 어우러진 수려한 조경과 동해를 내려다볼 수 있는 필드는 황홀한 풍광을 자랑하며, 방문객의 품격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18홀 코스는 공략의 묘미와 코스의 과학을 고려해 설계되었으며, 각기 다른 18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매 홀마다 새로운 전략을 요구하는 그린 위에서 호쾌한 샷을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이다.
소노펠리체CC 델피노는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에 위치한 18홀 규모의 골프장이다. 오션코스와 마운틴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션코스에서는 동해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마운틴코스에서는 울산바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자연 지형을 활용한 코스 설계가 특징이며, 전 홀에서 설악산과 동해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프로샵, 스타트하우스, 사우나 시설 등이 운영되고 있으며, 천연 온천수를 활용한 사우나가 특징이다. 골프와 휴양 기능을 동시에 갖춘 복합 레저형 골프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데이 옥스필드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서원면에 위치한 18홀 대중제 골프장이다. 청정 횡성의 산림과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조성되어 조용하고 쾌적한 라운드 환경을 자랑한다. 골프 코스는 옥스코스 9홀과 필드코스 9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략적인 벙커 배치와 다양한 지형 변화를 통해 재미있고 다이나믹한 코스 레이아웃을 제공한다.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산세와 연못 등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클럽하우스에는 골프 이용객을 위한 락커, 사우나, 식당 등의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과 편의를 제공한다. 수도권 및 강원권에서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횡성을 대표하는 여가 및 스포츠 공간으로서 자연환경과 골프 레포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관광·레저 공간이다.
국립공원 치악산 기슭에 자리 잡아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50만 평, 18홀의 환상코스의 골프장이다. 바쁜 일상에 짓눌린 골퍼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씻어 내리는 천혜의 조망아래 환상적으로 설계된 18홀의 코스는 진한 감동과 더불어 다시 찾고 싶은 여운을 남겨 준다. 섬세함이 돋보이는 파크코스는 자연의 쾌적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 힐링 라운딩의 묘미를 더 해주고 있으며, 웅장함이 살아있는 밸리코스는 자연을 향한 도전과 극복의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1998년에 개장한 휘닉스 컨트리클럽은 국내 최초로 잭 니클라우스가 코스 설계를 맡아 관심과 화제를 불러 모았다. 총연장 6,336m (6,932 yards), 18홀(par 72)로 구성된 클럽의 코스는 광대한 자연지형을 최대한 이용하여 설계된 코스로서 힘과 정확도의 균형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환경 친화적이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있다. 마운틴 코스(1~9홀)는 울창한 침엽수림으로 구분되는 웅대하고 아름다운 페어웨이의 경관을 살리면서 전략성을 높여 치밀한 경기 운영을 필요로 한다. 레이크 코스(10~18홀)는 자연스러운 마운드와 7개의 거대한 호수가 홀을 따라 자리 잡고 있어 공략 시 과감한 도전 의식을 요구한다.
휘닉스 컨트리클럽은 철저한 리조트 회원제 클럽으로서 일반 골퍼들이 라운딩을 하기 위해서는 회원의 동반 또는 추천이 필요하다. 경기보조원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통해 2 캐디 2 카트 체제로 세심하고도 친절한 서비스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정확하고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회원들이 편안하게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동강시스타 CC는 영월군 영월읍 삼옥리에 있으며 85만 평으로 퍼블릭 18홀 미만으로 분류되며 1홀부터 9홀까지 코스가 있다. 골프예약은 3주 전부터 전날까지 받으므로 이 사이에 예약을 해야 한다.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골프를 하고 싶다면 동강시스타 CC를 찾는 것을 추천한다. 9홀 규모인 골프장이지만 다른 9홀 골프장에 비해 코스가 아기자기하며 지루하지 않은 골프장이다. 편안한 골프 라운딩뿐만 아니라 주변의 경치는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것 같다. 골프만 칠 게 아니라 폭넓은 경치를 구경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출처 : 강원도청)
골프장 정보·사진: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공공누리). 홀 수·파는 공식 소개 글에 적힌 곳만 보여 줘요(홀별 파 구성은 골프장 홈페이지 코스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숙소 링크는 마이리얼트립 제휴 링크라 예약하면 여행갈땐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요(이용자 추가 비용 없음).
국내 골프장 고르는 법
코스 규모·이동 시간·계절로 나에게 맞는 골프장을 좁혀 보세요.
홀 수로 하루 일정 가늠하기
9홀은 2시간 안팎이라 퇴근 후나 입문 라운드에 맞고, 18홀은 보통 4~5시간 걸려요. 27·36홀 이상 골프장은 코스를 바꿔 돌 수 있어 1박 2일로 두 번 칠 때 지루하지 않아요.
이동 시간은 티오프 기준으로
새벽 티오프라면 출발 시간이 더 이른 만큼 1시간 안쪽 골프장이 편해요. 2~3시간 거리라면 전날 근처에서 묵고 아침 라운드를 치는 1박 2일이 덜 피곤해요.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그린피·카트비·캐디피와 티타임은 요일·시간대·계절마다 달라서 여기에는 적지 않았어요. 골프장 홈페이지나 예약실에서 위약 규정(보통 며칠 전까지 무료 취소)까지 함께 확인해 주세요.
봄·가을은 일찍, 여름은 새벽·야간
4~6월과 9~11월은 잔디와 날씨가 가장 좋아 주말 티타임이 빨리 차요. 한여름에는 새벽이나 라이트 시설이 있는 야간 라운드가 덜 덥고, 소개 글에 '야간'이 적힌 곳을 찾아보세요.
겨울에는 남쪽과 제주
12~2월에는 중부 내륙 골프장이 휴장하거나 땅이 얼어 컨디션이 떨어지기도 해요. 겨울 라운드는 제주·경남처럼 따뜻한 지역이 무난하고, 제주는 항공과 렌터카를 함께 잡아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