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스 정보가 많은 곳부터 보여 줘요. 출발 지역을 고르면 가까운 순으로 바뀌어요. 그린피·티타임은 자주 바뀌어서 넣지 않았어요.
홀 수는 공식 소개 글에 적힌 골프장(133곳)만 골라져요.
충북 · 충주시
대영베이스CC
18홀
대영베이스CC의 지형 지리적 조건은 국내 타 골프장의 물리적 환경과는 차별화된 이국적인 경관을 가지고 있다. 부지가 가진 특색은 주변 지형보다 높은 고지대인 것 같은 원초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자연 수림과 계곡이 광활하게 펼쳐진 모습이다. 가장 기본적인 컨셉으로 출발하여 현재 부지가 가진 특색이 최대한 골프 코스 컨셉에 그대로 반영되도록 하였다. 먼저 기본적인 골격을 조성하는 코스의 길이와 폭은 최대한 넓게 하였고, 18홀 7,000야드는 어떠한 수준의 대회라도 유치할 수 있는 샷 벨류가 살아있다. 전략적인 레이아웃이 있고, 클럽하우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코스 전경은 편안하면서 와이드 한 이미지가 그대로 느껴진다.
대호단양 CC는 충북 단양군 매포읍 고양리에 있다. 이곳은 18홀을 보유한 골프장으로 정규 홀을 능가하는 거리를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스타트 하우스, 게스트 하우스, 대식당, 세미나룸, 프로숍 등이 있다. 스타트하우스는 분수와 골프코스장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한식메뉴와 다양한 디저트 등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골프장은 북단양 IC와 제천 IC와 가까운 거리에 있다.
동촌 GC는 충북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대중제 골프장으로 18홀이 갖춰져 있다. 부대시설로는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스타트 하우스, 프로숍 등이 있다. 골프장은 평택-제천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가 만나는 분기점인 북충주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다. 주변에 문성자연휴양림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좋다.
로열포레 CC는 충북 충주시 신니면 대화리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대중제 골프장으로 18홀이 갖춰져 있다. 부대시설로는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게스트하우스, 스타트 하우스, 락커룸, 프로숍 등이 있다. 코스의 조경이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연못 지형 코스로 재미있게 공략하기 좋다. 골프장은 서충주 IC와 가까운 거리에 있다.
스타 CC는 충북 충주시 양성면 지당리에 자리 잡고 있다. 골프장은 2개 코스 18홀로 이루어졌다. 레이크 코스는 굴곡이 많고 높은 지대에 있어 푸른 바다와 인공호수를 조망할 수 있다. 힐 코스는 에메랄드빛 연못과 웅장한 폭포가 있어 홀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젠스필드 CC는 충북 음성군 삼성면 용대리에 있다. 대중제 골프장으로 18홀을 갖추고 있다. 높지도 낮지도 않은 표고 차 50m 이내의 최적 입지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린 친환경 골프장이다. 부대시설로는 클럽하우스, 사우나, 프로숍, 라커룸, 레스토랑 등이 있어 편안함을 제공받을 수 있다. 그린피와 식음료의 요금은 후불 정산 하고 있다. 골프장은 삼성 IC와 가까운 거리에 있다.
킹스데일골프클럽은 충북 충주시 주덕읍 화곡리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18홀로 이루어져 있으며, 레이크 코스와 힐 코스의 두 가지 코스를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연회장, 프로숍, 락커 룸 등이 있다. 이곳은 키오스크로 스마트 체크인이 가능하여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골프장은 중앙탑 IC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골프장 정보·사진: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공공누리). 홀 수·파는 공식 소개 글에 적힌 곳만 보여 줘요(홀별 파 구성은 골프장 홈페이지 코스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숙소 링크는 마이리얼트립 제휴 링크라 예약하면 여행갈땐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요(이용자 추가 비용 없음).
국내 골프장 고르는 법
코스 규모·이동 시간·계절로 나에게 맞는 골프장을 좁혀 보세요.
홀 수로 하루 일정 가늠하기
9홀은 2시간 안팎이라 퇴근 후나 입문 라운드에 맞고, 18홀은 보통 4~5시간 걸려요. 27·36홀 이상 골프장은 코스를 바꿔 돌 수 있어 1박 2일로 두 번 칠 때 지루하지 않아요.
이동 시간은 티오프 기준으로
새벽 티오프라면 출발 시간이 더 이른 만큼 1시간 안쪽 골프장이 편해요. 2~3시간 거리라면 전날 근처에서 묵고 아침 라운드를 치는 1박 2일이 덜 피곤해요.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그린피·카트비·캐디피와 티타임은 요일·시간대·계절마다 달라서 여기에는 적지 않았어요. 골프장 홈페이지나 예약실에서 위약 규정(보통 며칠 전까지 무료 취소)까지 함께 확인해 주세요.
봄·가을은 일찍, 여름은 새벽·야간
4~6월과 9~11월은 잔디와 날씨가 가장 좋아 주말 티타임이 빨리 차요. 한여름에는 새벽이나 라이트 시설이 있는 야간 라운드가 덜 덥고, 소개 글에 '야간'이 적힌 곳을 찾아보세요.
겨울에는 남쪽과 제주
12~2월에는 중부 내륙 골프장이 휴장하거나 땅이 얼어 컨디션이 떨어지기도 해요. 겨울 라운드는 제주·경남처럼 따뜻한 지역이 무난하고, 제주는 항공과 렌터카를 함께 잡아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