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구

세빛섬은 서울의 중심인 한강에 색다른 수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랜드마크로 조성된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세계 최초로 물 위에 떠 있을 수 있는 부체 위에 건물을 짓는 플로팅 형태의 건축물이다. 세빛섬은 한강을 아름답게 밝혀줄 세 개의 빛나는 섬과 다양한 영상 및 콘텐츠가 상영되는 예빛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울 시민의 하루의 삶을 상징하며 서울과 한강을 비추고 있다. 채빛은 동쪽에서 떠오르는 해처럼 활기찬 하루를 여는 찬란한 빛이다. 솔빛은 한낮의 해처럼 가장 높은 곳에 올라온 사방을 비춘다. 가빛은 해 질 녘 노을빛처럼 하루의 끝을 갈무리하며 아름답고 우아하게 빛나고 있다. 미디어아트갤러리 예빛은 밤을 비추는 은은한 달빛과 같은 예술의 장이 될 것이다.





드라마
계룡선녀전
11회에서 점순(구구단 강미나)은 세빛섬을 바라보며 데이트를 한다. 16회 마지막회에서 김금(서지훈)은 육식을 금하고 마침내 인간의 모습을 유지한 점순을 만나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푸드트럭에서 소시지를 사고 있던 중 경술은 점순에게 다가가 사과한다. 김금은 천계에서 지상으로 돌아온 선옥남(문채원)과 재회한다.
드라마
도깨비
12회에서 혼란스러운 저승사자(이동욱)가 동료 저승사자를 이곳에서 만난다.
드라마
미생
13회에서 장백기(강하늘)가 강해준(오민석)에게 밤에 술 한잔 하자고 제안한다.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구준휘(김재영)는 김청아(설인아)를 '클라이밍 빅매치' 경쟁자로 착각하고 여기로 끌고 간다.
드라마
설렘주의보
7화에서는 실제 데이트로 등장한 윤유정(윤은혜)과 차우현(천정명).
드라마
세가지 색 판타지
1회에서 박세건(안효섭)과 난희(김슬기)가 처음 만나는 장면이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970052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