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구

서래섬은 반포대교와 동작대교 사이에 위치한 인공섬이다. 1982년부터 1986년까지 올림픽대로 건설 및 한강종합개발을 통해 조성되었다. 3개의 다리(서래교)로 반포한강공원과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게 접근이 가능하다. 계절에 따라 유채, 메밀 등의 작물을 식재되어 있어 꽃이 피는 시기가 되면 사진 찍는 사람들, 산책을 하는 사람들로 붐빈다. 또한 매년 봄과 가을이 되면 유채꽃축제와 메밀꽃축제가 개최된다.






드라마
세가지 색 판타지
5회에서 건(안효섭)과 난희(김슬기)가 마지막 '링데이트'를 위해 찾아왔다.
드라마
퍼퓸
9회에서 민예린(고원희)의 신체 대사와 건강이 60대 여성 수준임을 알게 된 서이도(신성록)는 운동을 위해 민예린(고원희)을 여기로 끌고 온다.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김도란(김유진/전 애프터스쿨의 유이)은 5화에서 엄마(생모가 아님)에게 쫓겨나 이 공원에 온다. 이곳은 여동생 김미란(나혜미 분)으로부터 아버지 김동철(이두일 분)이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했다는 전화를 받는 곳이기도 하다.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3회에서 하백(남주혁)과 윤소아(신세경)가 이곳을 산책한다. 그들은 이 섬의 서쪽 모퉁이에 앉아 거대한 야외 스크린을 보고 세 개의 다리 중 가장 서쪽에 있는 다리를 통해 공원을 떠난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753983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