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

마포대교는 서울특별시 마포구와 영등포구를 잇고 있는 다리이다. 길이 1,390m로 왕복 10차선이다. 한남대교에 이어 한강에서는 5번째로 가설된 교량이다. 1968년 2월에 착공하여 1970년 5월에 완공하였으며 완공 당시에는 서울대교라 부르다가 1984년에 마포대교로 이름을 바꾸었다. 야경으로 유명한 곳으로 특히 경관의 조명은 따스한 빛을 품은 위로와 치유를 테마로 밝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온백색 주조색을 사용한다.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등 주변 도로에서도 잘 보일 수 있게 시인성 높고 선명한 LED 조명을 사용하고 여의도 한강공원 조명색과 유사한 색을 활용해 주변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밤이 되면 한강 다리마다 조명이 켜져 한강을 유유히 떠다니는 유람선과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
한창렬(김지석)은10회에서 전진호(이민호)에게 다리 밑에서 만나자고 한다. 그가 진호에게 박개인(손예진)의 집에서 나가달라고 부탁하는 곳이 바로 여기다.
드라마
검법남녀 2
성추행 피해자 강아름이 '너의 가장 빛나는 순간이 왔다'(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는 인용구 근처에서 2화에서 이 다리로 SOS 전화를 건다.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검색어 16화에서 TV 인터뷰를 통해 마지막 일격을 날린 송가경 (전혜진), 배타미 (임수정), 차현 (이다희)는 컨버터블을 타고, 여의도에서 여의도로 좌회전한다.
드라마
고스트 닥터
3, 4화에서 고승탁(김범)의 몸으로 차영민(비)은 이 다리를 건너 도심으로 향한다.
드라마
구미호뎐
15회에서는 이연(이동욱)과 남지아(조보아)가 다리 옆 한강공원에 앉아 데이트를 마무리한다. 그들 둘은 사악한 이무기와의 최후의 대결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해주기를 기원하며, 만약 무슨 일이 생기면 다음 생에 서로를 기다리겠다고 맹세한다.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10화에서 경찰은 오인형(한지안)이 이 다리 아래 차 안에서 의식을 잃은 것을 발견한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753558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