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

사성암은 구례읍에서 약 2㎞ 남쪽인 죽마리 오산 꼭대기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원래 오산암이라 불렀는데, 성왕 22년 (544) 연기조사가 처음 건립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원효대사, 도선국사, 진각국사, 의상대사 4명의 고승이 수도하였다고 하여 사성암이라 부르고 있다. 사성암은 높이 20m의 바위 사이에 박혀 있는 듯한 약사전과 바위와 계단으로 이어지는 건물들이 산과 하나 되어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약사전 아래로 보이는 섬진강과 구례읍, 지리산 능선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마애여래입상이 약사전(유리광전) 건물 내 암벽에 새겨져 있으며 원효 대사가 손톱으로 새겼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사성암까지 차로 이동이 가능하지만 주차장이 협소하여 주차가 제한적이다. 사성암을 가는 방법은 걸어 올라가는 것과 마을버스를 타고 올라가는 것이다. 마을버스 가격은 왕복 기준 3,400원 (13세 이하 2,800원)이다. 사성암 주차장 마을버스 매표소나 안전 운수사를 검색하여 찾아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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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에서 김혜원(이다해)은 죽은 자를 기리기 위해 이 절에 온다. 그녀가 사랑하는 이대길(장혁). 송태하(오지호)는 이튿날 아침 이곳에서 길을 건너 그녀를 납치하려는 두 남자로부터 그녀를 구하러 온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화엄사와 절벽 위 사성암, 섬진강 기차마을을 묶었어요. 화엄사 → 사성암 → 섬진강기차마을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317559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