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파주시 헤이리 예술마을 중심 갈대광장에 있는 아트센터 화이트블럭은 사설 미술관이다. 헤이리 예술마을은 건물 높이 3층 이하, 건축 재료는 목재, 콘크리트, 철 등으로 제한하여 건축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건물 하나하나가 예술작품처럼 건축되어 있는 마을이다. 미술관은 2012년 미국 건축가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건축물로 건물 자체만으로도 멋스러운 공간이다. 1층은 카페와 수공예품,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매장이 있고, 2층, 3층은 미술관이다. 아트센터 화이트블럭은 작가들의 작품 발표의 장이자, 미술계 이론가와 작가들의 교류와 협력의 플랫폼이며, 헤이리를 찾는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에게는 미술 문화 향유의 공간이다. 카페는 실내와 외부가 자연스럽게 소통되는 구조로 미술작품 감상뿐 아니라 휴식을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드라마
18 어게인
최일권(이기우)은 5화에서 정다정(김하늘)과 만나 파티 친구들과의 내기에서 이기기 위한 작전을 세우고 홍대영(이도현)은 멀리서 이 광경을 지켜본다.
드라마
검법남녀
검사 은솔(정유미)이 최화자를 자신의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은솔은 실수로 커피를 자신에게 쏟고 화장실로 청소를 하러 가지만, 그녀가 나가면서 그녀에게 약을 먹이고 싶어하는 광란의 화자의 말을 듣게 된다. 그런 가운데 경찰관 강동식(박준규)과 차수호(이이경)가 카페로 향하며 아슬아슬하게 은솔을 구해낸다.
드라마
경우의 수
이수(옹성우)가 8회에서 이 갤러리에 전시하는 어머니 최원정(김희정)을 찾아간다.
드라마
공항 가는 길
16회에서 수아가 남편과 헤어진 뒤 오후 2시에 최수아(김하늘)와 서도우(이상윤)가 만나는 곳이기도 하다. 그들은 그 순간에 그들의 관계를 당분간 문자 메시지 관계로 유지하기로 결정한다.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
돈을 깎기 위해 용문구(김영민)를 만난 강연희(이승연) 검사는 이 건물을 빠져나가 자신과 거래를 끊는 도배만(안보현)과 마주친다
드라마
그곳에 두고 온 라일락
라신혜(정유민 분)가 이 갤러리에서 도슨트로 일하고 있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2709707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