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 관광지 · 지역 인기 4위
비둘기낭 폭포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 415-2
한국관광 데이터랩 중심 관광지 포천시 4위 (2026년 9월 기준)

소개
비둘기낭 폭포는 영북면 대회산리에 위치한 현무암 침식 협곡으로 불무산에서 발원한 불무천의 말단부에 위치해 있다. 비둘기낭이란 이름은 주변 지형이 비둘기 둥지처럼 움푹 들어간 주머니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하여 비둘기낭 폭포라 부른다. 또 다른 설은 예전부터 양비둘기가 폭포 주변의 동굴에 서식하고 있다고 하여 비둘기낭이라 불린다고 전해진다. 예전 6·25 전쟁 당시에는 수풀이 우거지고 외부에 잘 드러나지 않아 마을주민의 대피시설로도 사용되었고 군인들의 휴양지로도 사용되었다. 그러나 현재는 201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에게 그 아름다움과 비경을 전하고 있다. 비둘기낭 폭포는 지질·지형학적으로 하식동굴, 협곡, 두부침식, 폭포 등 하천에 의한 침식 지형을 관찰할 수 있고, 주상절리, 판상절리 등 다양한 지질구조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한탄강에 흐른 용암의 단위를 한눈에 관찰할 수 있어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드라마 의 극 중 캐릭터 장호우 일행이 단체 야외 실사를 나간 장소 비둘기낭폭포는 포천에 위치한 지질생태공원이다. 주상절리의 절경과 푸른 물줄기가 떨어지는 폭포를 볼 수 있는 곳으로 한탄강 8경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이곳에서 촬영한 작품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지해수(공효진)와 장재열(조인성)의 첫 키스가 있는 곳이다.
드라마
선덕여왕
24화에서 김유신(엄태웅)이 축복받은 미실(고현정)을 이곳에 숨기는 아지트 역할도 한다.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
전녹두(장동윤 분)는 '과부촌'의 덕녀단에 의해 이 폭포에서 강제로 합류해 목욕을 하게 되고, 여기로 오는 길에 동동주(김소현 분)가 합류한다.
드라마
추노
추노 7회에서 송태하(오지호)는 아픈 김혜원/운년(이다해)을 이곳으로 데려온다.
드라마
킹덤
독특하고 예쁜 포천 여행 명소이자 킹덤의 촬영지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이곳을 지나는 코스
- 한탄강 지질공원 코스 · 당일치기 →
현무암 협곡의 폭포와 고구려 성터를 따라가는 유네스코 지질공원이에요. 비둘기낭 폭포 → 포천아트밸리 → 재인폭포 → 호로고루
주변 관광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2569476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