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

신지명사십리(薪智鳴沙十里)해수욕장은 모래 우는 소리가 십 리 밖까지 들린다고 하여 ‘울모래’ 또는 ‘명사십리’로 불리기도 하였다. 길이 3,800m, 폭 150m에 달하는 광활한 은빛 백사장으로 경사가 완만하고 넓고 울창한 송림, 주차장, 샤워장, 탈의실, 탐방로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연인 및 가족 단위 피서객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여름볕으로 잘 달궈진 뜨겁고 부드러운 모래로 하는 모래찜질은 어르신들의 퇴행성 관절염과 신경통에 좋고, 미네랄이 풍부한 바닷물은 피부병과 피부 노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주변의 갯바위는 돔과 농어, 광어 등 어족자원이 풍부해 낚시터로 인기가 높다. 완도읍과 신지면을 잇는 신지대교가 2005년 12월 14일 개통되었으며, 밤에 보는 신지대교의 야경 또한 아름답다.






예능
1박2일 시즌4
1박2일 시즌 4 11회차 땅 복불복 달리기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땅끝마을과 대흥사, 다산초당, 완도 명사십리 해변까지 가요. 땅끝마을 → 대흥사 → 다산초당 → 명사십리
완도수목원 →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 청실횟집 → 완도 정도리 구계등 → 완도타워 → 완도 청해진 유적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47317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