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
일민미술관은 대중적이고 동시대적인 현대미술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이다. 일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미술관으로 평생을 언론과 문화진흥에 바친 일민 김상만 선생(전 동아일보 명예회장)의 유지를 기리기 위하여 설립하였다. 동아일보 옛 사옥에 자리 잡고 일민문화관으로 출발하여 1996년 일민미술관으로 등록하였으며, 전면적인 리노베이션을 거쳐 2002년 대형전시실과 일민컬렉션을 갖춘 현재의 모습으로 재개관하였다. 전시 공간은 1, 2, 3층에 3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미술관 1층에 카페와 각종 아트상품과 출판 인쇄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둥 서점이 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도자기와 서화, 근대기의 회화 등 일민컬렉션과 동아일보 위탁 소장품, 현대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다. 일민컬렉션은 일민선생이 생전에 수집한 도자기와 서화 등으로 단아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며, 동아일보 소장품은 동아일보와 신동아, 여성동아의 삽화 등으로 한 시대를 반영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2화 시작장면에서 이 미술관이 보여진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
12회에서 구준표(이민호) 아버지의 심각한 상태가 이 스크린을 통해 공개됐다.
드라마
미라클
건물 꼭대기에 있는 공공 스크린 3화에서 루이스(강찬희)에 대한 뉴스가 이 화면을 통해 방송된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화에서 새문안로를 건널 때 도민준(김수현)이 이 빌딩 화면에서 '세기의 혜성' 뉴스를 읽는다.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10회에서 연쇄 살인범에 대한 패널 토론이 이 화면에서 생중계됩니다.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1회에서 지하철 연쇄 살인범의 네 번째 희생자가 이 건물 옥상 화면에 공개된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30227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