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

서울시립미술관(서소문본관)은 시대와 미술의 변화에 부응하고 서로를 채우며 성장해 가는 네트워크 미술관이다. 서울 도심 한복판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자리 잡은 서울시립미술관은 1920년대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옛 대법원 건물을 전면부만 그대로 보존한 채 신축하였다. 로비를 지나 계단을 오르면서 하늘을 볼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2층에서 3층으로 오르는 나무 계단을 통해 건물의 전면부와 유리로 이어지는 실내공간의 독특한 멋을 느낄 수 있다. 충분한 자연광이 들어오는 밝은 실내는 관람객들의 촬영 장소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총 6개의 전시실이 있는데 1층 전시실의 경우 가장 큰 전시실이며 2층에는 상설전시실인 천경자 컬렉션 전시실과 가나 아트 컬렉션 전시실이 있다. 지하에는 미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교육실과 강당 세마홀이 자리하고 있다. 미술 도서를 수집·정리하여 열람서비스를 제공하는 미술 전문 자료실인 도서자료실도 갖추고 있으며, 예술 서점, 카페 등의 편의시설도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정동극장, 정동제일교회가 있는 고전미 넘치는 장소를 품은 정동길 옆에 있어 미술관 관람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다.




드라마
궁
이 장소에서 새로운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한 신채경(윤은혜) 왕세자세자와 이신세자(주지훈).
드라마
봄밤
19회에서 유지호(정해인)와 이정인(한지민)이 저녁 산책을 하며 미술관을 몰래 엿본다.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역도요정 김복주(역도요정 김복주) 6회에서 정재이(이재윤)가 콘서트에서 김복주(이성경)를 집으로 데려다주다가 이 박물관 앞에 멈춘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30071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