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

1992년 궁중유물전시관으로 설립되었다. 조선시대와 대한제국기의 격조 높은 왕실유물을 전시하여 조선왕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관을 정립하고자 조선왕조 정궁인 경복궁과 연계한 문화 공간으로 조성되어 광복 60주년이던 2005년 8월 15일에 국립고궁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2007년 11월에 전면 개관하였다. 조선시대 최고 수준의 문화와 정신이 집약되어 있는 왕실 유물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보존과 복원을 통해 다양하고 시의성 있는 왕실 문화 전시를 기획하고, 왕실 소장품을 꾸준히 확충하여 전시 유물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또한 왕실 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내‧외의 왕실 문화 기관과의 교류 활성화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품격 있는 왕실 문화유산의 의미를 관람객에게 전달하며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 황실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1회에서 오윤주(박예진 분)는남정우(류수영 분)에게 이 박물관에서의 전시회를 미리 보여준다.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차시아 (신혜선)의 작업장으로 등장한다. 9화와 10화에서 그녀는 허준재(이민호)를 데리고 와서 그들의 가장 최근 발견물인 담령의 초상화를 보여준다. 저장실에 들어서자 준재는 영정에게 다가가 담령이 자신과 닮았다는 것을 깨닫는다.
드라마
화양연화
7회에서 윤지수(이보영)는 궁궐 벽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건춘문[建春門]에 접근한다. 생각에 잠기던 그녀는 갑자기 자전거를 제어하지 못하고 넘어진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29811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