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구
용산·이태원 · 문화시설 · 지역 인기 4위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한국관광 데이터랩 중심 관광지 용산구 4위 (2026년 9월 기준)

국립중앙박물관은 용산으로 이전하여 2005년 개관한 이래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곳이다. 시대와 주제별로 구성된 7개의 상설전시관, 다양한 내용을 선보이는 특별전시관, 관람의 이해를 돕는 전시해설 프로그램, 오감으로 즐기고 배우는 어린이박물관,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첨단기술을 활용한 실감콘텐츠 등을 마음껏 누리고 즐길 수 있다. 상설전시관에는 9,884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전시물은 외부 전시 일정 및 유물의 보존 상태를 고려하여 주기적으로 교체하고 있다. 또한 전시의 기본이 되는 소장품의 수집과 보존, 학술조사연구 등 여러 분야에서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2화에서 아이들이 견학을 오고 소개한 장소
드라마
궁
15화에서 이신(주지훈)과 신채경(윤은혜)은 이 박물관에 있는 극장용 오페라를 보러 온다.
드라마
밤이면 밤마다
허초희(김선아)는 이 박물관에 있는 문화재청 문화재 단속반에서 일한다. 2회에서 김범상(이동건)이 차관으로 합류한다.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7회에서 다녀간 박물관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29703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