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

조선시대 원각사터에 세운 서울 최초의 근대식 공원이다. 조선 세조 13년에 원각사로 건립하였던 것을 고종 34년인 1897년 도지부 고문인 영국인 브라운에 의해 공원으로 조성되어 1920년에 공원으로 개원하였다. 1919년 3·1 운동 당시 처음으로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독립만세를 외친 3·1 운동의 출발지로서, 우리 민족의 독립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유서 깊은 곳이다. 1992년 5월 28일 공원 명칭을 파고다 공원에서 탑골공원으로 개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공원 내에는 독립운동 봉화에 불을 댕겼던 팔각정을 중심으로 국보 원각사지 10층 석탑, 보물 원각사비 등의 문화재와 3·1 운동 기념탑, 3·1 운동 벽화, 의암 손병희 선생의 동상, 한용운 선생 기념비 등이 있다.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3회에서 탈북자들이 국회 폭탄 테러 배후에 있다는 소문을 선동자들이 퍼뜨리는 곳이 바로 이 공원 앞이다.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정대철(주현)이 공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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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여자 도봉순
13화에서 납치범 김장현(장미관)이 도봉순(박보영)을 해칠 계획을 세운 것은 공원 입구 중 한 곳이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29534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