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

남산케이블카는 회현동에서 남산 꼭대기까지 서울의 풍광을 한눈에 조망하며 오를 수 있는 시설이다. 1962년 5월 12일 운행을 시작하여 오늘날까지 이어가고 있다. 케이블카가 운행하는 거리는 회현동 승강장에서 남산 꼭대기에 있는 예장동동 승강장까지 약 600m이다. 케이블카는 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것과 본관 승강장을 향해 내려오는 것 두 대가 동시에 운행되고 있다. 정원이 꽉 찼을 경우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명동역 1번 출구나 서울역 서울스퀘어 정문 앞에서 셔틀버스를 타면 남산케이블카 승강장으로 갈 수 있다.






드라마
경우의 수
이곳에서 정우연(신예은)과 이수(옹성우)가 만남을 갖고 주차장에 막 도착하려 할 때 이수는 교통사고를 당한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
4화에서 이곳 주차장 차 안에 갇혀 하룻밤을 함께 보내는 구준표(이민호)와 금잔디(구혜선)가 나온다.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16회에서 장준하(남궁민 분)는 이복 여동생 봉우리(황정음 분)를 데리고 와서 항상 이 케이블카를 타고 싶다고 말했다. 손에 든 표를 가지고 돌아오지만, 유리가 정신이 없는 것을 눈치채고, 유리가 표를 이미 샀는지 묻자, 그는 그것을 숨기고 그녀가 곧 떠나야 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것을 부인한다.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2화에서 수많은 계단과 비탈길을 오른 장윤(연우진)과 홍이영(김세정)은 드디어 케이블카의 정상역에 도달한다. 이영은 장윤이 이 사실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더욱 화를 낸다. 그녀가 떠나자마자, 그는 그녀에게 내일 같이 케이블카를 타자고 요청했고, 바로 이 대사가 갑자기 기억의 섬광을 불러일으켰다.
드라마
명불허전
15회에서 허임(김남길)과 최연경(김아중)이 케이블카를 타고 남산타워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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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임주경(문가영 분)은 이곳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첫눈을 보기 위해 남산타워로 향한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28776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