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하슬라아트월드는 자연과 사람, 예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종합예술공간이다. 3만 3천여 평의 조각공원은 ‘성성활엽길’, ‘소나무 정원’, ‘시간의 광장’, ‘바다정원’, ‘하늘전망대’, ‘돌갤러리와 소똥미술관’의 테마로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비탈면과 산의 높이를 그대로 이용하여 손으로 직접 만들었으며 자연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각도로 길을 내고 예술정원으로 꾸몄다. 하슬라아트월드는 국내외 작가들과 함께 하는 예술 작업 및 공연 전시 축제가 1년 내내 끊이지 않는 특별한 경험과 행복을 주는 공간이다. 실내미술관에는 현대 미술 200여 점이 전시된 ‘현대 미술관’과 유럽 각국에서 수집한 마리오네트와 피노키오 작품들이 전시된 ‘피노키오 & 마리오네트 미술관’이 있다. 하슬라 미술관은 기획전시, 초대전시, 상설전시가 진행 중이며 전시 스케줄에 따라 관람할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예리가 전 연인과의 추억을 정리하는 장면의 배경이 된 곳이다. CNN이 선정한 ‘강원의 추천 명소’로, 미술품을 감상하고 자연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인기 관광지다. 예리가 마음을 추슬렀던 야외 전시관에 서서 바다를 바라보면 탁 트인 풍경에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다.




드라마
멜로홀릭
이곳은 예리(진경수)가 전 남자친구의 사진을 바다에 던지러 간 곳이다. 은호(유노윤호)가 예리가 바다 밑으로 떨어져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에 달려온 곳이기도 하다. 이 장면은 3화에서 나왔다.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6회 초반에 서지윤(이영애)은 이곳에서 로드(노영학)와 만나 민교수가 그림 '금강산'을 불태우지 않았을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주문진읍 BTS 앨범사진 촬영지 (버스정류장) → 주문진해변 → 경포해수욕장 → 강릉커피거리 → 하슬라아트월드 → 정동진해변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27951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