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
파도리해수욕장은 만리포해수욕장 아래 태안반도 소원면 남쪽 끝 파도리초등학교 옆에 위치해 있으며 백사장 면적은 30,000㎡, 길이는 1,000m, 폭은 30m이다. 백사장 옆으로 울퉁불퉁한 검은 갯바위가 늘어서 있고, 해변은 아주 작고 예쁜 해옥으로 덮여 있다. 해옥은 파도에 씻긴 작은 돌로 채취는 금지되어 있으며, 마을의 해옥전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간척사업 이후 1990년대 중반부터 찾는 사람들이 늘어 매년 5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해수욕장이다. 매년 7~8월에 개장하며, 서해안의 다른 해수욕장들과 달리 바닷물이 맑고 깨끗하다. 바다 생물도 많이 살고 있어 가족 피서지와 자연학습장으로도 좋다. (출처 : 태안군청 오감관광)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파도리해식동굴'은 의 경천대호 배경이 된 동굴이다. 사진 명소로 소문난 자연 동굴로 깊지 않고 2개의 굴로 이루어져 노을이 질 무렵 붉은 하늘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사진을 찍기 좋다. 물때를 맞춰야 들어갈 수 있으며, 가는 길이 험하니 운동화 및 간편한 복장 착용을 추천한다.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김은주(추자현)가 윤태형(김태훈)을 깜짝 찾아오자 두 사람은 이 해변을 찾아오며 최종 16회를 마무리 짓는다.
드라마
마이 네임
8회에서 깡패들을 따돌린 후, 전필도(안보현)는 윤지우/오혜진(한소희)을 이 해변으로 데리고몰아 '피난처'를 찾았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태안군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27864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