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여수 향일암은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말사이며, 연간 100만여 명이 찾는 관광명소이자 관음기도 도량이다. 원효대사가 관세음보살님을 친견하고 그 자리에 원통암을 지었고 조선 숙종 때 인묵대사가 향일암이라 하였다. 이곳은 원통보전, 삼성각, 관음전, 용왕전, 종각, 해수관음상을 복원, 신축하여 사찰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는데 2009년 12월 20일 화재로 소실된 대웅전(원통보전), 종무소(영구암), 종각을 2012년 5월 6일 복원하여 낙성식을 가졌다. 남해 수평선의 일출 광경이 장관을 이루어 향일암이라 하였으며, 또한 주위의 바위 모양이 거북의 등처럼 되어 있어 영구암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곳에서 촬영한 작품
드라마
사랑의 온도
16회에서 온정선(양세종)과 이현수(서현진)는 이 곳으로 여행을 갔다.
예능
하트시그널
하트시그널2 장미와 도균이 소원 빌었던 곳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방문 정보
- 이용 시간
- 05:00~19:00
- 쉬는 날
- 연중무휴
- 문의
- 061-644-4742
- 체험 안내
- 템플스테이 휴식형 / 템플스테이 체험형 등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교통·주차
- 주차
- 가능
위치와 주변
이곳을 지나는 코스
- 여수 밤바다 코스 · 1박 2일 →
해상케이블카와 오동도, 해돋이 절 향일암을 이어요. 여수 해상케이블카 → 오동도 → 향일암 → 이순신광장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27715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