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은 1975년 8월에 준공되었으며, 현대식 건물양식에 한국의 전통미를 가미하였다. 단일 의사당 건물로는 동양 최대라는 평을 듣고 있다. 국회의사당의 회녹색 돔은 동판으로 만들어졌는데,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동판 자체의 붉은색을 띠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동판이 녹슬어 점점 지금과 같은 색으로 변하게 되었다. 밑지름이 64m이고, 무게가 1,000톤이나 되는 이 돔은 회백색의 처마와 파라펫, 높직한 기단과 8각 기둥의 24개 각주가 받쳐주고 있다. 높이 32.5m인 24개의 각주는 24 절기를 상징하며, 전면의 기둥 8개는 우리나라 전국 8도를 상징한다. 또한 의사당을 둘러싸고 있는 24개의 기둥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뜻하며 돔 지붕은 국민의 의견들이 찬반토론을 거쳐 하나의 결론으로 모아진다는 의회민주정치의 본질을 상징한다.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1화에서 이 건물에서 폭발이 일어난다. 여기에서 일하는 박무진(지진희)이 대통령이 되려 준비하다가 폭발사고 당일 현장 견학을 다녀온 딸이 살아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급히 달려온다.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손석구와 김지원의 재회 장소
드라마
멜랑꼴리아
2회에서 성민준 의원이 운전기사가 있는 차를 타고 이 건물을 떠난다.
드라마
보좌관
1화에서 장태준(이정재)과 한도경(김동준)의 직장으로 나오는 건물이다.
드라마
시그널
2화에서 이 건물 앞에서 감기 사건에 반대하는 시위대를 본다.
드라마
시티홀
17회에서 조국(차승원)이 이 건물을 앞을 지나가는 장면이 나온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26827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