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

마로니에공원은 서울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의 터전으로 옛 서울대학교 문리대, 법대 자리에 있다. 이곳에는 마로니에나무가 자라고 있는데 1929년 4월 5일 서울대학교의 전신인 경성제국대학 시절에 심은 것으로, 이 나무 이름을 따서 마로니에공원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어린이놀이터가 있고 야외무대와 분수공원, 조각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야외무대는 가수들의 공연장과 각종 문화행사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 공원 주위로 문예회관 대극장과 바탕골소극장, 동숭아트센터 등의 소극장이 자리하고 있다. 유명한 맛집과 다양한 컨셉의 카페들이 주위에 많다. 이 공원에서는 연중무휴 무료로 개방되는 공연과 행사들에 많아서 언제 방문하더라도 참여하고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드라마
겨울연가
3회에서 정유진(최지우)이 약혼식장에 가는 길에 이민형(배용준)이 죽은 줄 알았던 곳이기도 하다. 약혼 파티는 까맣게 잊고, 그녀는 미친 듯이 그의 뒤를 쫓아가서 그를 찾으려고 한다. 헛수고다.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5회에서 윤수림(조이)이 솔로N뮤직 에이전시에서 강한결(이현우)에게 스카우트 된 기쁜 소식을 전했던 카페 배경.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
1화에서 밴드 아이캔디는 클럽에서의 또 다른 공연이 취소된 후 아르코 예술 극장 앞에 있는 이 공원에서 공연을 하기로 결정한다. 연주를 시작할 때, 그들은 같은 날 저녁 극장에서 쇼를 하고 아이 캔디를 동시에 보는 라이벌 밴드 스트로베리 필즈와 맞붙는다. 임수아(조보아)가 딸기밭 공연을 보기 위해 현장에 도착하지만 아이캔디의 리더 주병희(이민기)가 자신을 '그의 뮤즈'로 인식하고 수아를 짝사
드라마
달콤한 인생
최종회 24회에서 윤혜진(오연수)은 일본인 관광객 일행과 함께 이곳에 온다. 브레이크 댄서들을 보면 이준수(이동욱)가 떠오른다.
드라마
백년의 신부
3화에서 나두림(양진성)은 이 공원에서 빵집이 여는 케이크 먹기 대회에 참가해 우승자로 불리는 최강주(이홍기)의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된다.
드라마
변혁의 사랑
1회 회상장면에서 여기서 백준(강소라)이 권제훈(공명)에게 어떤 고백을 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26487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