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7코스의 시작점인 외돌개는 바다에서 20m 높이로 솟아난 형상의 돌기둥이다. 바다 위에 홀로 우뚝 서있어 ‘외돌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장군석’, ‘할망 바위’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최영장군이 원나라와 싸울 때, 이 바위를 장군처럼 꾸며 놓아 적군을 자멸하게 했다는 설화가 있다. '할망바위'라는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아래의 전설을 읽어보자. 눈에 보이는 암석뿐만 아니라 바다 사람을 기다리던 제주 사람들의 생활상도 엿볼 수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드라마
대장금
27회에서 최상궁은 궁궐의 모든 부엌을 총괄하는 감독이 되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먹고 병에 걸린 중종을 위해 한상궁(양미경)과 장금(이영애)이 준비한 오리밥을 독살한다. 반역죄로 기소된 두 여인은 구타를 당하고 제주도로 유배되지만 여행 중 한씨는 병에 걸린다. 장금은 그녀를 업고 갈대밭과 낭떠러지 위의 오솔길을 따라가지만 슬프게도 그녀의 스승은 세상을 떠난다.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11회에서 그녀가 제주도로 가출한 지 며칠 후, 동경(박보영)의 가족과 친구는 멸망(서인국)의 연락을 받아 도착한다. 동경은 절친 지나(신도현)와 함께 오솔길을 걸으며 이 랜드마크 전망대에 들러 셀카를 찍는다. 그녀는 자신의 도피 시도에 대해 "도망친 줄 알았는데 도착하고 나니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이 여기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지나는 그녀와 함께 도망가지 않고 항상 곁에서 화이팅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천지연·정방폭포와 외돌개 해안 올레길, 중문 관광단지예요. 천지연폭포 → 정방폭포 → 외돌개 → 중문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26470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