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1542년(중종 37년)에 풍기군수 주세붕(周世鵬)이 안향(安珦)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운 것이 시초이다. 이듬해인 1543년에는 학사를 건립해 유생들을 교육하기 시작하면서 '백운동서원'이라 불렸다. 1550년(명종 5)에는 풍기군수 이황의 요청에 의해 소수서원이라 사액을 받고 나라의 공인과 지원을 받게 되었다. 1544년(중종 39)에 안축(安軸)과 안보(安輔)를 제사 지냈고, 인조 11년(1633)에는 주세붕을 더하여 제사 지냈다. 서원 내 건물들은 비교적 자유롭게 배치되어 있다. 이는 일반적인 서원의 정형화된 배치 형식이 확립되기 전에 세워진, 우리나라 최초의 초기 서원이기 때문이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윤성(정진영)이 가장 좋아하는 은신처는 이 장소의 고대 편백나무 아래입니다. 3화에서 홍라온(김유정)에게 보여주고 이후 7화에서 윤성이 그녀를 찾아 선물을 주는 것처럼 고민이 필요할 때 찾아오는 곳이기도 하다.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6회(전체 3회)에서 이림(차은우)이 그의 지루한 궁전 생활 탈출을 위해 향하는 '온양 별장'으로 등장한다. 여기에서 그는 묘비를 보았지만 밤에 다시 찾을 수 없었다.
드라마
연모
2화에서 영정지운(고우림)은 이 곳 변두리에서 젊은 궁녀를 쫓던 아버지 정석조(배수빈)를 뒤쫓는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26201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