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

낙동강의 발원지로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며 이 못에서 솟아나는 물이 드넓은 영남평야를 도도히 흘러가게 된다. 연못의 둘레가 100m인 상지와 중지, 하지로 구분되며 1일 약 5,000톤의 물이 용출되어 상수도 취수원으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이곳에 살던 황부자가 시주를 요하는 노승에게 시주 대신 두엄을 퍼주어 이에 천지가 진동하면서 집터가 연못으로 변했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는 이곳은 한국명수 100선 중의 한 곳이기도 하다.






한반도 지형과 선돌, 낙동강이 시작되는 황지연못과 바람의 언덕을 돌아요. 한반도지형 → 선돌 → 황지연못 → 바람의 언덕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25740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