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논골담길은 1941년 개항된 묵호항의 역사와 마을 사람들 삶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감성 스토리 마을로 동해문화원이 주관한 2010 어르신생활문화전승사업 묵호등대담화마을 ‘논골담길’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역 어르신과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논골담길은 예쁘고 독특한 카페들이 많아 잠시 쉬었다 산책 중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다.






드라마
런온
이영화(강태오)의 부모님은 이 마을에 살고 있으며, 그가 자란 곳이기도 하다. 14회에서는 사랑에 빠진 서단아(최수영)가 오미주(신세경)가 부모님을 도와 주말을 보내기 위해 이곳에 머물 때 그녀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가자고 설득한다. 서단아와 미주는 논골 카페에서 아침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일하고, 영화는 오후 데이트에서 서단아에게 자신이 자란 마을을 보여준다.
드라마
상속자들
16~18회에서 차은상(박신혜)은 어머니와 함께 이 거리의 집으로 이사한다. 김탄(이민호)과 최영도(김우빈)가 찾아온다.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5회에서 부모님의 사업이 망해 백이진(남주혁)과 그의 동생은 이 마을로 이사 온다. 생계를 위해 이곳 시장에서 일을 시작한다
드라마
아홉수 소년
3화에서 마세영(경수진)과 강진구(김영광)는 여행사를 위해 '데이트 코스'를 짜기 위해 이 거리들을 걷는다. 이 지역은 그들에게 데이트를 위한 '비밀 핫스팟'으로 추천된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223212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