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

충청남도 부여군에 위치한 백제문화단지는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백제의 역사와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건립한 한국 최대 규모의 역사 테마파크이다. 넓은 부지 위에 웅장한 백제의 역사적 흔적이 곳곳에 서려 있다. 단지 내 사비궁은 백제의 왕궁이자 삼국시대 왕궁의 모습을 최초로 재현한 공간이다. 백제의 왕실 사찰 능사는 부여읍 능산리 유적을 실물 크기로 복원했다. 능사의 중문인 대통문을 들어서면 단지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건축물인 능사5층목탑이 웅장하게 펼쳐진다. 또한 위례성은 한성백제 시대의 성으로, 사비궁과는 또 다른 백제시대의 모습을 보여준다. 단지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제형루에 오르면 이러한 백제문화단지의 전체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11화에서 해수(아이유)가 오상궁을 구하기 위해 석고대죄를 하던 순간, 그녀 곁에서 왕소(이준기)가 조용히 비를 막아주던 그 명장면의 촬영지가 바로 백제문화단지 중궁의 천정전이다.






드라마
계백
드라마의 주요 촬영지
드라마
근초고왕
드라마의 주요 촬영지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고려 황궁의 외부 사진도 이곳에서 촬영되었다. 예를 들어, 사비궁은 13화에서 보듯이 '천덕전'으로 등장한다.
드라마
붉은 단심
1회에서 어린 왕세자 이태(박지빈)와 유연(신은수)이 연못가의 축제에서 처음 만난다.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제왕의 딸, 수백향의 주요 촬영지이다.
드라마
황후의 품격
대한제국의 본거지인 이화궁의 외관으로 나온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2022-11-25 기준). 현장 출입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TourAPI) · 콘텐츠 ID 1103949 · 목록 확인 2026-10-18.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